LF 핏플랍, 19FW ‘Made for living in’ 프레젠테이션 진행
LF 핏플랍, 19FW ‘Made for living in’ 프레젠테이션 진행
  • 고현준
  • 승인 2019.10.08 05:00
  • 조회수 7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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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오규식)가 전개하는 슈즈브랜드 ‘핏플랍(fitflop)’에서 19FW 시즌 ‘Made for living in’을 테마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사진 : LF, 핏플랍(fitflop), 19FW ‘Made for living in’ 프레젠테이션 진행
사진 : LF, 핏플랍(fitflop), 19FW ‘Made for living in’ 프레젠테이션 진행
사진 : LF, 핏플랍(fitflop), 19FW ‘Made for living in’ 프레젠테이션 진행
사진 : LF, 핏플랍(fitflop), 19FW ‘Made for living in’ 프레젠테이션 진행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현대인들을 위해 2007년 영국에서 시작된 핏플랍(fitflop)은 최고의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을 접목한 신발을 선보이며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핏플랍의 19FW 시즌 메인 테마는 ‘Made for living in’ 으로, 일상 속에서 발이 편안할 때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고 믿는 신념을 담았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는 핏플랍만의 풋베드가 더해진 로퍼, 부츠를 비롯하여 슬리퍼 라인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으며,

특히 지난 시즌 큰 인기를 얻은 슬리퍼 라인은 다양한 소재로 출시되어 여름 슈즈의 강자인 핏플랍이 계절에 상관없이 신을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났다.

핏플랍의 목표는 모두가 능동적이고 성취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하루 종일 편안하면서도 스타일을 지킬 수 있게 가볍고 생체공학적으로 설계했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압구정 도산공원 근처에 새롭게 오픈할 라이프스타일샵앤카페 꽁티드 툴레아에서 진행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당일 진행된 프레젠테이션 외에도 신발 보관시 함께 넣을 수 있는 포푸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클래스도 진행되어 한층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핏플랍의 19FW 시즌 신제품은 전국 핏플랍 매장 및 LF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LF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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