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적인 스타일로 탄생한 불가리의 새로운 워치, 세르펜티 세두토리
현대적인 스타일로 탄생한 불가리의 새로운 워치, 세르펜티 세두토리
  • 고현준
  • 승인 2019.10.17 19:00
  • 조회수 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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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펜티 워치가 과감한 디자인을 통해 한층 현대적인 스타일로 탄생되었다.
 

사진 : SERPENTI SEDUTTORI_BORN _TO_BE_GOLD
사진 : 불가리, SERPENTI SEDUTTORI_BORN _TO_BE_GOLD
사진 : SERPENTI SEDUTTORI_YG_BORN _TO_BE_GOLD
사진 : 불가리, SERPENTI SEDUTTORI_YG_BORN _TO_BE_GOLD
사진 : 세르펜티 세두토리
사진 : 불가리, 세르펜티 세두토리(Serpenti Seduttori)
사진 : 세르펜티 세두토리
사진 : 불가리, 세르펜티 세두토리(Serpenti Seduttori)
사진 : 세르펜티 세두토리
사진 : 불가리, 세르펜티 세두토리(Serpenti Seduttori)

‘본 투비 골드(born to be gold)’란 테마 아래 시간의 고귀함을 담아낸 매혹적인 디자인의 골드 브레이슬릿 워치, 세르펜티 세두토리(Serpenti Seduttori) 워치는 여성의 삶 속에 황금빛을 쏟아내며 고귀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로마 태생 주얼러 불가리가 전개하는 워치 컬렉션은 스위스 시계 노하우와 더불어 이탈리아의 독창성이 담긴 탁월한 디자인 감각으로 잘 알려져 있듯, 세르펜티 세두토리 역시 브랜드의 이러한 특징들을 궁극적으로 보여준다.

뱀 머리를 연상시키는 물방울 모양 케이스와 뱀 비늘 모티브의 육각형 링크들로 이뤄진 유연한 브레이슬릿을 통합함으로써 세르펜티를 완벽하게 재해석해냈다.

기존의 세르펜티 워치보다 얇고 플랫한 케이스와 유연하게 펼쳐지는 새로운 디자인의 브레이슬릿,

그리고 로만 주얼러로서의 DNA에 경의를 표하는 카보숑-컷 젬스톤 크라운을 세팅한 이 워치는 대담하고도 전례없는 디자인으로 불가리 여성 워치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본 투비 골드” 아이콘의 영원한 부활을 기리는 세르펜티 세두토리 워치는 이름만큼이나 손목 위에서 부드럽게 흐르며 강렬하고 관능적인 아우라를 풍긴다.

세르펜티 세두토리는 로즈 골드, 옐로 골드, 화이트 골드, 스틸 및 스틸-로즈 골드 그리고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모델 등 다양한 모델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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