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 르쿨트르, 여성을 위한 랑데부 문 세레니티 선보여
예거 르쿨트르, 여성을 위한 랑데부 문 세레니티 선보여
  • 고현준
  • 승인 2019.10.19 13:00
  • 조회수 16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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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dez-Vous Moon Serenity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에서 매혹적인 블루 컬러와 우아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신제품 ‘랑데부 문 세레니티’를 새롭게 선보인다.
 

사진 : 예거 르쿨트르_랑데부 문 세레니티
사진 : 예거 르쿨트르_랑데부 문 세레니티
사진 : 예거 르쿨트르_랑데부 문 세레니티
사진 : 예거 르쿨트르_랑데부 문 세레니티

이번 시즌 선보이는 ‘랑데부 문 세레니티’는 블루 컬러의 다이얼과 스트랩, 핑크 골드 컬러의 케이스가 조화를 이루는 제품으로 다이얼 6시 방향에 배치된 마더오브펄 소재의 문페이즈가 인상적이다.

새틴 처리한 천체도에 자리하고 있는 문페이즈를 통해 반짝이는 별자리와 함께 달의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으며,

랑데부 컬렉션 상징인 플라워 모티프 숫자가 원호 형태로 간결하게 장식되어 환상적인 밤하늘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총 124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하여 화려함을 더하였고, 다이얼 안쪽에 부드럽게 움직이는 신비로운 별 장식으로 나만의 약속 시간을 표기할 수 있어 제품명인 랑데부가 지닌 ‘만남’의 의미를 담아내었다.

또한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뛰어난 정확성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265개의 부품으로 구성된 이 무브먼트는 시계 뒷면의 사파이어 케이스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예거 르쿨트르는 설립 이래 뛰어난 노하우와 예술적 감각, 세련된 스타일과 섬세한 디자인의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예술 작품들을 선보여왔다.

1833년 창립자 앙트완 르쿨트르로부터 시작된 발명 정신을 충실히 계승하는 매뉴팩쳐의 장인들은 파인워치메이킹의 전통을 잇는 컬렉션을 제작하고 있다.

리베르소와 마스터, 예거 르쿨트르 폴라리스, 랑데부, 애트모스와 같이 수세기를 걸쳐 그랑 메종이 구축해온 풍부한 워치메이킹 유산들은 한계를 뛰어넘는 브랜드의 끊임없는 영감의 원천이 되어준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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