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저격 팔색조 에릭남의 공항 패션 “오늘은 레드입니다”
여심저격 팔색조 에릭남의 공항 패션 “오늘은 레드입니다”
  • 고현준
  • 승인 2019.10.30 14:00
  • 조회수 1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수 에릭남이 감각적이면서도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30일 오전 (30일 10시 경) 앨범 발매 홍보 차 미국으로 출국한 에릭남은 젠틀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으로 이목을 끌었다.
 

사진 : 몽블랑, 여심저격 팔색조 에릭남의 공항 패션
사진 : 몽블랑, 여심저격 팔색조 에릭남의 공항 패션
사진 : 몽블랑, 여심저격 팔색조 에릭남의 공항 패션
사진 : 몽블랑, 여심저격 팔색조 에릭남의 공항 패션
사진 : 몽블랑, 여심저격 팔색조 에릭남의 공항 패션
사진 : 몽블랑, 여심저격 팔색조 에릭남의 공항 패션
사진 : 몽블랑, 여심저격 팔색조 에릭남의 공항 패션
사진 : 몽블랑, 여심저격 팔색조 에릭남의 공항 패션

평소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에릭남은 강렬한 컬러감이 눈에 띄는 몽블랑의 캐리어로 남친룩의 정석인 공항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공항 패션에 포인트가 된 강렬한 레드 컬러의 몽블랑의 캐리어 #MY4810 몽블랑 x (RED) 트롤리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에릭남이 공항패션으로 선보인 #MY4810 몽블랑 x (RED) 트롤리는 몽블랑이 (RED) 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출시한 제품이다.

기존 #MY 4810 나이트플라이트 트롤리 디자인을 기본으로 하여 선명한 레드 컬러의 폴리카보네이트 쉘로 제작되었으며, 핸들과 트롤리 코너장식에도 레드 컬러를 적용해 특별함을 더했다.

내부엔 레드 컬러로 명언이 적혀있는 라이닝을 덧대어 RED재단과의 협업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리고 특별히 블랙과 레드 컬러의 러기지택이 함께 제공된다.

에릭남은 지난해 북미투어, 올해 호주, 유럽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에게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그는 글로벌 역량을 기반으로 10월 30일 선공개곡 “LOVE DIE YOUNG”발매와 동시에 11월 중순 데뷔후 첫 영어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해외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도전하는 에릭남의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가 될 이번 앨범에 많은 관심이 기울여진다.

한편 몽블랑은 1906년 창립 이래 끊임없는 혁신과 개척정신으로 새로운 필기 문화를 만들어왔다.

이와 같은 개척정신은 오늘날까지 이어져, 지금도 기존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진화를 거듭하며 필기구와 시계, 레더 제품, 액세서리, 향수 및 아이웨어에 이르는 모든 사업 분야에서 최고의 장인정신과 명품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몽블랑은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때마다 혁신적인 기능성과 독창적인 디자인을 도입해 왔고, 독일 함부르크에서 제작하는 필기구, 스위스 주라 지방의 르로끌과 빌르레에서 제작하는 시계,

이탈리아 플로렌스의 리치몬트 가죽공방에서 제작되는 레더 제품에 이르기까지 몽블랑 매뉴팩처의 장인들이 빚어낸 최고의 품질은 변함없이 이어져 오고 있다.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제품으로 세상에 영감을 불어넣겠다는 몽블랑의 사명처럼, 이제 몽블랑의 엠블럼은 탁월한 기능성과 혁신, 품질 및 스타일의 상징이 되고 있다.

또한, 몽블랑이 필기 문화에 그 뿌리를 두고 있는 브랜드인 만큼, 전세계에서 다양한 문화 예술 지원 사업을 펼치면서 문화 예술 진흥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이에 이바지한 현대의 예술 후원자들의 업적을 기리고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