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깊은 바다의 고요함 담은 ‘딥 블루 시’ 컬러 출시
MCM, 깊은 바다의 고요함 담은 ‘딥 블루 시’ 컬러 출시
  • 남수민
  • 승인 2019.11.01 13:00
  • 조회수 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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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주목받는 ‘얼씨(Earthy)’ 컬러 트렌드 적용…차분하고 고요한 바다의 분위기 표현

독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이 2019 가을/겨울(A/W) 시즌을 맞아 깊은 바다의 고요한 분위기를 담은 ‘딥 블루 시(Deep Blue Sea)’ 컬러를 전 세계 매장에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사진 : MCM ‘딥 블루 시’ 라인
사진 : MCM ‘딥 블루 시’ 라인
사진 : MCM 스타크 백팩(좌), MCM 안야 쇼퍼(우) 딥 블루 시 컬러
사진 : MCM 스타크 백팩(좌), MCM 안야 쇼퍼(우) 딥 블루 시 컬러
사진 : ‘MCM 프루스튼 비세토스 벨트백’ 딥 블루 시 컬러
사진 : ‘MCM 프루스튼 비세토스 벨트백’ 딥 블루 시 컬러

새롭게 선보이는 컬러는 나무, 바다, 흙처럼 자연의 색상을 지닌 ‘얼씨(Earthy)’ 컬러 트렌드를 반영했다.

MCM의 아이코닉한 비세토스 코팅 캔버스에 푸른 바다를 연상시키는 채도 낮은 파란색인 딥 블루 시 컬러를 적용해 바다가 주는 깊이감과 고요한 분위기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빨간색을 MCM 로고와 웨빙 스트랩에 적용해, 한곳에 멈춰 있지 않고 활기차게 움직이는 바다와 파도의 에너지를 표현했다.

‘MCM 스타크 백팩’, ‘MCM 프루스튼 비세토스 벨트백’, ‘MCM 트래블러 비세토스 위켄더’ 등 자유로운 이동성을 제공하는 제품군에 적용돼 더욱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

MCM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디르크 쇤베르거는 “차분한 바다의 움직임과 에너지를 담은 딥 블루 시 컬러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얼씨 컬러 트렌드를 적용해 선보이는 것”이라며

“색상에서 풍겨지는 바다와 자연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밀레니얼세대와 Z세대들이 MCM의 브랜드 감성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MCM의 새로운 컬러인 ‘딥 블루 시’를 적용한 제품들은 MCM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MCM은 ‘모던 크리에이션 뮌헨(Modern Creation München)’의 약자로 1976년 독일 뮌헨에서 설립된 독일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럭셔리 브랜드다.

독일 헤리티지와 문화적 시대정신을 계승한 가운데 음악, 예술, 여행, 기술과의 유대를 통해 대담하고, 반항적이며, 자유에 대한 열망을 지향한다.

MCM은 기능적 혁신과 최신 기술 및 소재를 사용, 클래식한 디자인을 대담하게 변화하는 방식에 집중했다.

MCM은 성별과 나이의 제약에 자유로우며, 규제와 경계로부터 구속받지 않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해나가고 있다.

MCM은 현재 뮌헨, 베를린, 런던, 파리, 뉴욕, 두바이, 모스크바, 상하이, 베이징, 도쿄 등 40개국의 650개 지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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