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노야 발리, 나만을 위한 연말 힐링 여행 제안
호시노야 발리, 나만을 위한 연말 힐링 여행 제안
  • 고현준
  • 승인 2019.11.05 07:00
  • 조회수 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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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휴식을 선사하는 호시노 리조트(Hoshino Resorts)의 플래그십 브랜드 호시노야 발리(HOSHINOYA Bali)가 다가오는 연말 휴가 시즌을 미리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투숙만으로 완벽한 휴식을 선사할 힐링 여행을 제안한다.
 

사진 : 호시노야 발리 ‘발리 무용’ (c)호시노리조트
사진 : 호시노야 발리 ‘발리 무용’ (c)호시노리조트

신들의 섬이라 불리는 발리는 천혜의 자연과 고유의 예술과 문화로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여행지이다.

호시노야 발리는 발리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성을 살려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온몸의 감각을 깨워줄 ‘발리 무용’부터 자연을 있는 그대로 느끼며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애프터눈티 ‘차밀란 가제보 코스’까지 올 한해 열심히 달려온 나를 위한 웰니스 스테이를 추천한다.

연말 여행을 통해 완전한 힐링을 원한다면 호시노야 발리의 시그니처 웰니스 프로그램인 ‘발리 무용&뷰티 리추얼 스테이(Baliness Dance and Beauty Ritual Stay)’를 추천한다.

본 프로그램은 평소 안 쓰던 근육을 사용해 온몸의 감각을 깨우는 것은 물론 내면의 아름다움까지 가꿀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른 아침의 요가 클래스를 시작으로, 신선한 현지 재료로 준비되는 인도네시아식 건강식, 발리 전통 무용을 배울 수 있는 프라이빗 레슨과 왕족의 전통 레시피를 따른 바디 스크럽이 포함된 스파 트리트먼트 그리고 발리 전통 무용 공연 감상 등으로 구성된다.

‘발리 무용’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댄서가 무대 위에서 사용하는 의상 및 메이크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전신 근육과 관절을 사용하여 평소 잘 안쓰는 견갑골 주위 근육 등을 사용함으로써 스트레스로 지친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준다.

더불어, 올해 10월부터 호시노야 발리에서 새롭게 선보인 애프터눈티 코스, ‘차밀란 가제보’는 더욱 완벽한 힐링 여행을 완성한다.

본 애프터눈 티 코스는 1일 1팀 한정으로 프라이빗하게 운영되며 인도네시아어로 가벼운 식사나 간식을 의미하는 차밀란과 취향에 따른 음료로 구성된다.

특히, 가제보에 캐노피가 설치되어 있어 보기만해도 힐링을 선사하는 대자연 뷰를 배경으로 프라이빗하고 여유롭게 나만의 시간을 보내기 좋다.

코스는 크게 3가지 종류로 다양한 주류를 즐길 수 있는 ‘산타이(santai, 한가함)’, 독서 및 스케치 등 무언가에 집중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폭스(focus, 집중)’,

자연 속에서 한가롭게 휴식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구성된 ‘레핫(rehat, 휴식)’ 중 투숙 타입과 취향에 맞춰 고를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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