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봉 스냅사진의 성지, 정경옥웨딩
가봉 스냅사진의 성지, 정경옥웨딩
  • 남수민
  • 승인 2019.11.04 17:00
  • 조회수 9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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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서 촬영하는 웨딩 리허설 못지않은 사진을 추억하고 싶다면 정경옥웨딩을 추천한다.

자연광을 받으며 촬영할 수 있는 야외 테라스와 최근 인테리어 공사를 마친 옥상에서 최고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수준 높은 드레스는 당연지사.

가봉 스냅사진의 성지로 소문난 정경옥웨딩을 만나보자.
 

사진 : 정경옥웨딩
사진 : 드레스 정경옥웨딩, 포토그래퍼 김병준(ST정우스튜디오), 모델 레시, 헤어 소은, 메이크업 지니(코코미카)
사진 : 정경옥웨딩
사진 : 드레스 정경옥웨딩, 포토그래퍼 김병준(ST정우스튜디오), 모델 레시, 헤어 소은, 메이크업 지니(코코미카)
사진 : 정경옥웨딩
사진 : 드레스 정경옥웨딩, 포토그래퍼 김병준(ST정우스튜디오), 모델 레시, 헤어 소은, 메이크업 지니(코코미카)
사진 : 정경옥웨딩
사진 : 드레스 정경옥웨딩, 포토그래퍼 김병준(ST정우스튜디오), 모델 레시, 헤어 소은, 메이크업 지니(코코미카)
사진 : 정경옥웨딩
사진 : 드레스 정경옥웨딩, 포토그래퍼 김병준(ST정우스튜디오), 모델 레시, 헤어 소은, 메이크업 지니(코코미카)
사진 : 정경옥웨딩
사진 : 드레스 정경옥웨딩, 포토그래퍼 김병준(ST정우스튜디오), 모델 레시, 헤어 소은, 메이크업 지니(코코미카)
사진 : 정경옥웨딩
사진 : 드레스 정경옥웨딩, 포토그래퍼 김병준(ST정우스튜디오), 모델 레시, 헤어 소은, 메이크업 지니(코코미카)

화이트 인테리어와 화사한 조명이 더해진 인테리어가 눈길을 끄는 정경옥웨딩은 숍 구석구석 어느 곳 하나 빠짐없이 포토 스폿이다.

의자, 거울, 조명 등 고급스러운 소품들 덕분에 보다 세련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층별로 조금씩 다른 분위기의 연출이 가능한데, 모든 공간에 채광이 좋아 자연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테라스에서는 가든과 도심 뷰가 어우러진 야외 촬영이 가능해 신랑신부에게 인기 만점이고, 특히 최근 옥상 인테리어를 완공해 사옥 전체를 촬영에 활용할 수 있다.

눈길이 닿는 모든 곳이 촬영 스폿인 셈.

무엇보다 가봉 스냅 촬영 시 원본 CD만 받거나 앨범과 액자를 포함할 수 있는 패키지가 금액별로 달라 신랑신부가 원하는 대로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 정경옥웨딩

웨딩드레스를 고를 때 신부는 자신이 가장 사랑스럽고 가장 우아하길 바란다.

정경옥웨딩은 이런 신부의 마음을 이해하고 디자이너의 감성을 담아 완성한 공간이다.
 

사진 : 정경옥웨딩
사진 : 드레스 정경옥웨딩, 포토그래퍼 김병준(ST정우스튜디오), 모델 레시, 헤어 소은, 메이크업 지니(코코미카)
사진 : 정경옥웨딩
사진 : 드레스 정경옥웨딩, 포토그래퍼 김병준(ST정우스튜디오), 모델 레시, 헤어 소은, 메이크업 지니(코코미카)
사진 : 정경옥웨딩
사진 : 드레스 정경옥웨딩, 포토그래퍼 김병준(ST정우스튜디오), 모델 레시, 헤어 소은, 메이크업 지니(코코미카)
사진 : 정경옥웨딩
사진 : 드레스 정경옥웨딩, 포토그래퍼 김병준(ST정우스튜디오), 모델 레시, 헤어 소은, 메이크업 지니(코코미카)

정경옥웨딩은 오랜 기간 해외 수출을 통해 다진 경험과 노하우, 기술을 바탕으로 1985년 한국에 진출, 1999년 정식 론칭했다.

‘한국 여성 체형에 가장 잘 어울리게’라는 디자인 이념을 바탕으로 30여 년간 웨딩드레스의 대중화에 앞장서왔으며, 현재 정경옥웨딩이라는 최고급 오트쿠튀르 웨딩브랜드로 웨딩드레스의 품격을 격상시켰다.

이탈리아, 프랑스, 일본 등 해외 원부자재를 수입하여 제조하며 의상학을 전공한 전문 디자이너와 장기 숙련된 기술직 사원의 품질관리로 한국과 중국, 유럽 웨딩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고품질 웨딩드레스를 주문 즉시 제작할 수 있는 오트쿠튀르 시스템으로 특히 5성급 호텔 결혼식을 올리는 신부들에게 인기가 많다.

국내외 크고 작은 행사와 전시를 비롯해 최신 웨딩 트렌드를 제시하는 정경옥웨딩은 국내뿐 아니라 중국, 일본, 유럽, 미국 등 해외 웨딩부티크에서도 만날 수 있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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