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센트 웨딩 이은정 대표의 결혼에 대한 조언
이노센트 웨딩 이은정 대표의 결혼에 대한 조언
  • 황현선
  • 승인 2019.10.30 08:00
  • 조회수 6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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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트렌디한 감각의 웨딩드레스 숍, 이노센트 웨딩

여성복 디자이너와 웨딩플래너 출신의 두 대표가 뭉쳐 만든 이노센트 웨딩은 신부의 마음을 잘 아는 브랜드다.

유니크한 드레스로 신부들을 사로잡는 이노센트 웨딩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먼저 이노센트 웨딩 이은정 대표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를 위해 조언했다.
 

사진 : 이노센트 웨딩
사진 : 이노센트 웨딩

“신부들과 웨딩을 진행하다 보면 예비부부가 서로 기 싸움을 하기도 하고, 또 천생연분이다 싶게 사이 좋은 커플도 있어요."라며,

"앞으로 한 길을 함께 걸어갈 부부의 인연이기에 작은 것도 서로 양보하고 배려한다면 웨딩 준비부터 결혼 생활까지 아름답게 꾸려갈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전했다.
 

사진 : 이노센트 웨딩
사진 : 이노센트 웨딩
사진 : 이노센트 웨딩
사진 : 이노센트 웨딩
사진 : 이노센트 웨딩
사진 : 이노센트 웨딩
사진 : 이노센트 웨딩
사진 : 이노센트 웨딩
사진 : 이노센트 웨딩
사진 : 이노센트 웨딩

▷ 30대 두 대표의 감각으로 이끌어가는 활기 넘치는 숍

이노센트 웨딩은 수입 드레스 바잉과 국내 드레스 자체 제작을 동시에 진행하는 웨딩드레스숍이다.

여성 의류 디자인 경력을 보유한 김은아 대표와 10년 이상 웨딩플래너로 활약해온 이은정 대표가 힘을 합쳐 이끌어가고 있다.

30대의 젊은 경영자와 직원으로 구성된 이노센트 웨딩은 새로운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하며 성장 중이다.

이노센트 웨딩이 선보이는 웨딩드레스의 특징은 볼드, 유니크 등의 키워드가 어울리는 ‘선이 살아 있는’ 디자인이다.

여성 기성복 디자이너로 활동한 김은아 대표와 직원들은 드레스의 라인을 중요하게 여겨 선이 예쁜 룩을 완성하는 데 심혈을 기울인다.

한편 해마다 컬렉션이 열리는 뉴욕과 상하이에서 바잉해 오는 수입드레스들은 이노센트 웨딩이 추구하는 유니크함에 딱 맞아떨어지는 제품으로만 고른다.

카사블랑카, 라자로 같은 유명 수입 브랜드 제품도 고르지만 국내에 흔치 않은 브랜드의 탁월한 디자인을 갖춘 제품도 다양하게 수입한다.

바잉한 제품은 국내 정서에 맞게 약간의 수선을 거쳐 신부들에게 선보이곤 한다.

‘흔한 웨딩드레스 숍이 되기보단 독보적인 브랜드가 되고 싶다’는 두 대표의 바람대로 예비신부 가운데는 이노센트 웨딩만의 유니크한 분위기를 사랑하는 마니아가 많다.

이미 이노센트 웨딩드레스를 선택한 지인의 소개를 거쳐 함께 이노센트의 드레스를 입는 경우가 많다고.

다소 과감한 제품도 있지만 이노센트 웨딩이 제안하는 유니크한 드레스를 입어보고 새로운 시도에 만족하는 신부가 많을 정도로 반응이 좋다.

▷  마음 편하게 상담할 수 있는 노하우를 갖춘 공간

이노센트 웨딩의 김은아 대표가 선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자랑한다면 이은정 대표는 신부들이 의지할 수 있는 베테랑 상담가 역할을 자처한다.

이 대표는 10년 이상 웨딩플래너로 일한 풍부한 경험 덕분에 웨딩 준비의 흐름을 자세히 알고, 다양한 웨딩드레스 숍의 드레스 스타일, 여러 웨딩홀의 컨디션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신부에게는 꼭 필요한 조언자다.

신부가 어떤 환경에서 웨딩을 치르는지 잘 아는 그가 누구보다 객관적인 조언을 한다는 입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신부들의 지정 요청을 많이 받는다.

‘무조건 예쁘다고 입에 발린 소리를 하기보다 신부가 설 웨딩홀의 모습과 드레스 스타일을 파악해 조언한다’는 이은정 대표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신부들이 마음놓고 상담할 수 있다.

두 대표의 꼼꼼함은 드레스 바잉에도 반영되는데, 수입 드레스는 온라인 구매하지 않는다는 것이 원칙이다.

반드시 실물 드레스를 확인한 뒤 선택하는 것. 정성스레 준비하는 만큼 두 배로 수고롭지만 두 대표는 이노센트 웨딩이 점점 유명해지는 만큼 큰 보람을 느낀다고.

웨딩을 준비할 때는 까다롭던 신부가 식을 모두 마친 후에는 이노센트 웨딩의 팬이될 때 직업적 보람이 크다고 한다.

올해 하반기 이노센트 웨딩이 주력하는 드레스는 한층 더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워진 스타일이다.

일찌감치 피치 톤 드레스를 선보인 경험을 바탕으로 핑크빛 무드와 볼드한 레이스, 실버 비즈 등이 어우러진 사랑스러운 드레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 번뿐인 예식을 위해 특별한 웨딩드레스를 준비하고 싶은 예비신부라면 이노센트 웨딩의 조언을 들어보자.

에너지 넘치는 이노센트 웨딩의 구성원들이 완벽한 예식을 완성해줄 것이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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