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인테리어 트렌디 아이템, 에몬스가구 식탁
신혼인테리어 트렌디 아이템, 에몬스가구 식탁
  • 고현준
  • 승인 2019.10.28 12:00
  • 조회수 7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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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은 두 사람이 가정을 이루어 처음 살게 되는 소중한 공간이자 일상에서 희로애락을 공유하고 가족으로서 역사를 쌓아나가는 공간이다.

그런 신혼집을 꾸미는 인테리어 작업은 예비부부 두 사람에게는 중대한 임무이다. 동시에 한번 구입하면 꽤 오랜 시간 사용할 가구를 신중히 고르고 소품을 매치하는 일은 신혼의 큰 즐거움이다.

신혼집 인테리어라는 중요한 작업을 수행할 예비부부를 위해 주요 리빙 브랜드가 제안하는 올 하반기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트렌디 아이템을 소개한다.

믿을 수 있는 브랜드들의 최신 화보와 제품을 접하며 안목을 키우고 내 집에 직접 적용해보는 계기가 된다면 좋을 것이다.

▷ 에몬스가구 - 커스터마이징 식탁에서 홈 카페 타임을!
 

사진 : 에몬스가구 ‘헬렌 20’ 식탁
사진 : 에몬스가구 ‘헬렌 20’ 식탁
사진 : 에몬스가구 ‘헬렌 20’ 식탁
사진 : 에몬스 가구 헬렌 20 식탁 의자 각 12만원, 헬렌 20 L 그레이 4인 식탁 76만원

올 하반기 에몬스가구는 ‘집’의 의미와 역할을 새롭게 해석한다. ‘주 52시간 근무제’가 확대되며 ‘워라밸’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집은 휴식과 충전의 공간이 되어야 한다.

급증하는 1인 기업, 재택근무, 미세 먼지 등을 이유로 홈오피스나 홈 카페가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했다.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원하는 공간을 구성하는 커스터마이징 트렌드도 제품에 반영했다.

‘생활을 바꾸는 만남’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제안하는 에몬스가구는 집이라는 공간을 단순히 의식주 해결 공간이 아닌,

사물인터넷 기술이 접목된 침대와 자연친화적 신소재의 소파에서 원하는 취미를 즐기며 활기찬 내일을 맞이하는 공간으로 제안한다.

그에 맞게 이번 시즌 에몬스가구가 <웨딩21> 독자들에게 제안하는 제품은 비스포크(고객의 개별 취향을 반영해 제작하는 물건)형 ‘헬렌 20’ 식탁이다.

이 식탁은 사이즈와 컬러, 체대 모두 소비자가 원하는 취향대로 선택이 가능하다.

3가지 상판 사이즈 중 자신의 주방 공간에 맞는 크기를 고른 후 3종 컬러 중 한 가지를 고르고, 4종의 사발식 체대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된다.

여기에 다양한 컬러의 의자를 매치해 개인의 취향이 반영된 공간을 만들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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