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에서 만나는 2020년 웨딩 트렌드
글래드 호텔에서 만나는 2020년 웨딩 트렌드
  • 고현준
  • 승인 2019.10.15 09:00
  • 조회수 79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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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글래드 호텔이 2020년 웨딩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오픈 하우스 스타일의 웨딩 페어를 진행했다.
 

사진 : 글래드호텔
사진 : 글래드호텔
사진 : 글래드호텔
사진 : 글래드호텔
사진 : 글래드호텔
사진 : 글래드호텔

10월 3일에는 글래드 여의도에서, 10월 13일에는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진행한 웨딩 페어는 각 호텔의 특성을 살린 탁월한 웨딩 연출과 다채로운 서비스로 손님을 맞아 큰 호응을 얻었다.

먼저 글래드 여의도의 행사에서는 글래드 여의도 꽃 장식을 전담하는 ‘세인트웍스’의 꽃 장식 트렌드 제안을 선보였고 ‘헤움’의 메이크업 시연, ‘에스메랄다’ 드레스의 무료 피팅 서비스, ‘레젤 스튜디오’의 스냅 컷 촬영 서비스 등을 제공했다.

메종 글래드 제주의 웨딩 페어에서는 ‘지앤담’의 맞춤 웨딩 컨설팅과 다양한 웨딩드레스, 한복 브랜드의 무료 피팅 서비스, 스냅 컷 촬영 서비스 등을 제공했다.

그밖에도 야외 잔디 광장에 마련한 소규모 웨딩 장식과 중식당 ‘청’에 세팅한 상견례 차림 등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방문한 손님들이 무척 만족하는 이벤트였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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