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여 년 전통의 약손명가 문화 살리기, 청담갯벌장어
80여 년 전통의 약손명가 문화 살리기, 청담갯벌장어
  • 황현선
  • 승인 2019.11.14 01:00
  • 조회수 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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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두고 모임이 잦은 예비부부라면 청담갯벌장어에서 정갈한 식사를 준비해보면 어떨까?

한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정갈하게 차린 갯벌장어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청담갯벌장어는 약손명가가 그 전통을 지켜가고 있는 강남의 맛집이다.

귀한 지인과 만나는 자리에 적격인 청담갯벌장어에 대해 소개한다.

▷ 약손명가가 그 명맥을 지켜가는 맛 좋은 강화 갯벌장어 요리
 

사진 : 청담갯벌장어의 정갈한 차림상이 입맛을 돋운다.
사진 : 청담갯벌장어의 정갈한 차림상이 입맛을 돋운다.
사진 : 깔끔하고 단정한 인테리어로 귀한 손님을 맞는 실내.
사진 : 깔끔하고 단정한 인테리어로 귀한 손님을 맞는 실내.
사진 : 강화도 청정 갯벌에서 자란 갯벌장어로 요리한다
사진 : 강화도 청정 갯벌에서 자란 갯벌장어로 요리한다
사진 : 약손명가가 그 맛과 문화를 지켜가고 있는 청담갯벌장어.
사진 : 약손명가가 그 맛과 문화를 지켜가고 있는 청담갯벌장어.

청담갯벌장어는 4대째 장어 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80여 년 전통의 맛집이다. 강남 일대에서 오랜 전통을 간직한 맛집으로 꼽힌다.

청담갯벌장어를 운영하는 글로벌 보디 관리 브랜드 약손명가는 현재 레스토랑이 자리한 건물에 사옥을 마련하던 당시, 오래된 장어 맛집이 남아 있는 것을 보고 그 전통과 문화를 버리지 않고 지켜가자는 취지로 청담갯벌장어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역대 대통령과 연예인이 즐겨 찾는 유명 식당으로 ‘강변민물장어’라는 상호를 갖고 있었던 청담갯벌장어는 전통의 맛과 노하우는 지키면서 현대적인 인테리어와 서비스로 탁월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이곳은 품질 좋고 가격이 비싼 강화 갯벌장어를 재료로 고집한다. 강화도의 청정 갯벌은 국내 5대 갯벌로 손꼽힌다.

민물장어를 갯벌에 풀어놓으면 자생적으로 자라며 갯벌장어가 되는데, 이 과정에서 지방은 줄고 육질은 탱탱해진다.

미생물을 먹고 자란 갯벌장어는 영양가가 풍부한 보양식으로 완성된다. 단백질과 비타민A 함량이 높아 기력 보강에 좋은 장어 요리는 남녀노소의 스태미나에 도움이 되는 영양식이다.

원산지인 강화군 양도면 하일리에서 자라난 갯벌장어는 주방에서 소금, 고추장, 간장으로 간한 뒤 초벌로 구워내며 테이블에서 한 번 더 데워 먹을 수 있도록 불판에 제공한다.

덕분에 연기 없이 깔끔하게 식사할 수 있어 모임자리에 적격이다. 정갈하고 깔끔하게 차려내는 다양한 밑반찬도 보는 눈과 맛보는 입을 즐겁게 한다.

일몰 무렵 아름다운 풍광을 뽐내는 한강 뷰는 청담갯벌장어의 자랑거리. 빛나는 풍경을 바라보며 건강식인 장어 요리를 맛보는 시간은 나와 귀한 손님을 대접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약손명가가 힘껏 지킨 80여 년 전통의 맛이 만족스러운 시간을 만들어줄 것이다.

청담갯벌장어는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142길 29 약손명가 골기연구소 빌딩 2층에 위치해 있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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