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 ‘라쿠’ 수려한 상견례 메뉴 ‘엔’을 선보이다
파라다이스시티 ‘라쿠’ 수려한 상견례 메뉴 ‘엔’을 선보이다
  • 황현선
  • 승인 2019.11.14 19:00
  • 조회수 27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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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의 프리미엄 일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라쿠’가 섬세함이 돋보이는 상견례 메뉴 ‘엔’을 공개했다.

다채로운 시설로 가족 단위 방문객의 인기를 끌고 있는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고급스런 상견례 자리를 마련해보면 어떨까.
 

사진 : 파라다이스시티 ‘라쿠’
사진 : 파라다이스시티 ‘라쿠’
사진 : 파라다이스시티 ‘라쿠’
사진 : 파라다이스시티 ‘라쿠’
사진 : 파라다이스시티 ‘라쿠’
사진 : 파라다이스시티 ‘라쿠’

▷ 섬세한 터치가 살아 있는 상견례 코스 ‘엔’

파라다이스시티 ‘라쿠(RAKU)’는 25년 차 여성 셰프가 이끄는 일식 파인 다이닝으로 정통 일식을 세련된 창작 감각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섬세한 터치에서 비롯하는 맛과 화려한 플레이팅의 진수는 많은 국내외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넓은 스펙트럼의 메뉴로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라쿠’는 메인 홀과 스시 바, 4개의 PDR(프라이빗 다이닝 룸), 1개의 스시 PDR로 구성되어 있다.

‘라쿠’가 최근 공개한 상견례 코스 메뉴 ‘엔’은 품격 있는 상견례를 완성시킬 탁월한 선택이다.

일본어로 ‘인연’이라는 뜻을 품은 이 메뉴는 일생의 단 한 번 아름다운 인연으로 만난 가족을 축복하는 의미를 지녔다.

코스 메뉴는 전채, 계란찜, 제철 생선회 4종, 조리장 추천 스시, 쇠고기 샤브샤브, 제철 튀김, 계절 솥밥과 장국, 특선 디저트 등으로 구성된다.

▷ 만족스런 상견례를 완성하는 혼과 정성

“라쿠는 동북아 최초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의 내국인과 외국인 고객 모두를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메뉴를 자랑하는 카멜레온 같은 매력의 공간입니다. 엔은 서울 내 특급 호텔과 비교해 고급스러운 식자재의 메뉴를 가성비와 가심비 좋게 제공합니다. 특별히 구성한 쇠고기 샤브샤브는 사돈과 만나는 자리의 긴장감을 부드럽게 해소하는 대화의 매개로 기능하기를 바라며 마련했습니다.”

‘라쿠’를 이끌고 있는 김선미 셰프는 혼과 정성을 담은 메뉴를 제공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마치 전쟁터 같은 일식 주방에서도 집중을 유지하는 것은 녹차 한 잔에도 정성을 담지 않으면 맛과 감탄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소신 때문이다.

파인 다이닝룸뿐만 아니라 ‘가든 바이 라쿠’라는 캐주얼 다이닝 섹션을 보유해 두 가지 매력을 품은 ‘라쿠’는 ‘엔’을 선보이며 평생에 한 번뿐인 고객의 상견례를 아름답게 완성하고자 한다.

럭셔리 부티크 호텔과 고품격 힐링 스파, 예술 전시 공간과 쇼핑 아케이드, 테마 파크 등을 갖춰 호캉스족의 인기를 끌고 있는 파라다이스시티는 ‘라쿠’의 ‘엔’ 메뉴 출시와 함께 상견례와 결혼을 앞둔 고객 가족에게도 따스한 추억을 마련해줄 공간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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