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시즌을 위해 호텔별 다양한 패키지 선보여
가을 시즌을 위해 호텔별 다양한 패키지 선보여
  • 고현준
  • 승인 2019.11.15 07:00
  • 조회수 2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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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다이스시티, 늦가을 럭셔리 무드 ‘아티스틱 힐링 : 씨메르’ 패키지

아트테인먼트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가 찬바람 부는 가을을 맞아 따뜻한 스파에서 힐링과 럭셔리 무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아티스틱 힐링:씨메르(Artistic Healing:CIMER)’ 패키지를 출시했다.
 

사진 : 파라다이스시티
사진 : 파라다이스시티
사진 : 파라다이스시티
사진 : 파라다이스시티

‘아티스틱 힐링:씨메르’는 럭셔리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에서 품격 있는 호캉스를 즐기고, 고품격 힐링 스파 ‘씨메르’에서 휴식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상품이다.

씨메르는 유럽식 스파와 한국의 찜질 문화를 접목한 공간으로,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추천 ‘2019 신규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됐다.

유러피안 럭셔리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에서의 하루는 깊어가는 가을 진정한 휴식을 선사한다.

체크인 시 ‘새라새’ 라운지바에서 제공되는 시그니처 웰컴드링크가 완벽한 힐링 여행의 시작을 함께한다.

수영장, 피트니스, 미니바 무료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실내 테마파크 ‘원더박스’ 자유이용권 30% 할인,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 무료입장, ‘더 스파 앳 파라다이스’ 20% 할인 혜택도 포함되어 있다.

본 패키지는 12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예약 문의는 파라다이스시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씨메르의 ‘워터플라자’와 ‘동굴 스파’, ‘버추얼 스파’ 등에서 조용하고 편안한 휴식도 취해보자.

3층에는 서해의 노을을 볼 수 있는 ‘인피니티풀’과 ‘밀키탕’, ‘히노끼탕’ 등으로 구성된 노천 스파존이 있어 감성적이고 차분하게 가을의 온천을 즐기기 좋다.

‘네이쳐 힐링 요가’, ‘힐링터치’, ‘아쿠아 줌바’, ‘아로마 요가’ 등 다른 곳에서 만나보기 어려운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무료로 제공해 차별화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주중 패키지 ‘굿모닝 서울 패키지(Good Morning Seoul Package)’ 출시
 

사진 :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사진 :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Imperial Palace Seoul)이 최근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후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고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주중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굿모닝 서울 패키지(Good Morning Seoul Package)를 오는 12월 20일까지 선보인다. 

본 패키지는 주중에만 누릴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하여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아늑한 객실 1박과 조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룸 서비스 ‘모닝 투 고(To-go) 박스를 제공하고,

티머니 교통카드 1만원권과 미니바에 있는 맥주 2캔 또는 소프트 드링크 2캔을 무료로 제공한다. 2인 사우나 무료 혜택도 함께 제공하여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룸서비스 ‘모닝 투 고(To-go) 박스’는 고객의 편의에 따라 조식을 간편하게 가져갈 수 있도록 오렌지주스와 마시는 요거트, 생수, 바삭한 크루아상과 촉촉한 데니시, 신선한 과일(바나나, 사과)을 테이크 아웃 용기에 담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호텔을 여유롭게 이용하고 싶은 고객들에게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오후 2시)를 제공하며, 피트니스 및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 혜택과 여성 발레파킹 무료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본 패키지는 주중(일-목)에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22만 2천원부터 시작된다(세금 및 봉사료 별도).


▷ 롯데호텔서울, 혼캉스 전용 패키지 ‘펀 앤 레이지(Fun & Lazy)’ 패키지 선보여
 

사진 : 롯데호텔서울
사진 : 롯데호텔서울

롯데호텔서울이 호텔에서 나 홀로 휴식을 취하고 싶어하는 ‘혼캉스족’(1인 호캉스족), ‘혼텔족’(1인 투숙객)을 위해 혼캉스 전용 패키지 ‘펀 앤 레이지(Fun & Lazy)’ 패키지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호텔은 1인 전용 패키지를 문의하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이 같은 패키지를 출시하게 됐다. 실제로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인 가구 수는 약 585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약 30%에 육박한다.

1인 가구가 증가하며, 혼캉스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객실 안에서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면서 ‘나 홀로 럭셔리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특별히 상품을 구성했다.

메인 타워(Main Tower) 슈페리어 룸 1박, 인룸 조식 1인, VR 기기 1대 대여 혜택으로 구성된 이 상품은 1인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여 오롯이 혼자만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박 기준 25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다.

패키지 이용객은 호텔에서 대여한 무선 VR 기기로 객실에서 생생한 입체감을 즐길 수 있는 360도 VR 콘텐츠 80여 종 액션, 스포츠, 아케이드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 60여 종 인기 만화와 애니메이션 20여 종 고전 영화 10여 종 등을 이용할 수 있어 포근한 침대 위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루를 보낼 수 있다.

해당 패키지를 이용하지 않는 투숙객이라도 1박 기준 3만원(세금 포함)의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객실 1실당 1대의 기기를 대여할 수 있다.

신나는 하루를 보내고 숙면을 취한 후, 다음 날 아침에는 조식을 먹으러 객실 밖을 나갈 필요 없이 인룸 조식을 이용하며 여유를 만끽하면 된다.

체크인 다음 날 오전 6시부터 10시 사이에 원하는 시간대를 지정하여 달걀 요리, 빵, 요거트, 과일주스로 구성된 푸짐하고 고급스러운 아침을 객실 내에서 느긋하게 즐길 수 있다.

롯데호텔서울 마케팅 관계자는 “고객들의 연이은 요청에 따라 1인 투숙객이 객실 내에서 휴식과 엔터테인먼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상품을 구성했다”며 “패키지 상품과 특별한 이벤트로 올가을 혼캉스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센스 오브 레주버네이션(Sense of Rejuvenation)’ 패키지 선보여
 

사진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사진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사진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사진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스파 트리트먼트를 즐기며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센스 오브 레주버네이션(Sense of Rejuvenation)’ 패키지를 오는 11월 1일부터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릴랙세이션 풀이 구비된 객실에서의 1박과 세계적인 스파 브랜드 ‘반얀트리 스파’에서 제공하는 스파 트리트먼트가 포함되어 있어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패키지 이용객은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혈액 순환을 돕는 전신 마사지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다.

또 객실 내 마련된 릴랙세이션 풀에서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근 채 가을로 물든 남산의 전경을 바라보며 진정한 도심 속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패키지 이용 혜택은 객실 1박과 섬세한 테라피가 돋보이는 반얀트리 스파 트리트먼트 60분,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의 조식 2인,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무료입장으로 구성된다.

단, 본 패키지의 혜택 중 반얀트리 스파 트리트먼트는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투숙할 경우 2인 모두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금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투숙 시 1인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동반 1인까지 20% 할인이 적용 가능하다.

센스 오브 레주버네이션 패키지는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56만원부터 시작된다(부가세 10% 별도).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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