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Bag), 크거나 작거나 '스몰백 & '라지백'
백(Bag), 크거나 작거나 '스몰백 & '라지백'
  • 남수민
  • 승인 2019.11.16 09:00
  • 조회수 2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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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W 트렌드 아이템! 미니백 추천

작지만 강한 존재감을 뽐내는 미니백. 지난 시즌에 이어서 이번 FW 시즌에도 트렌드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앙증맞은 사이즈로 데일리룩에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도 실용성까지 겸비한 미니백 아이템을 소개한다.
 

사진 : 왼쪽 상단부터 랑카스터, 포멜카멜레, 호재 (HOZE), 러브캣, KENZO (겐조)
사진 : 왼쪽 상단부터 랑카스터, 포멜카멜레, 호재 (HOZE), 러브캣, KENZO (겐조)

여러 브랜드에서 미니백의 인기를 증명하듯 다양한 미니백들을 출시 중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전보다 다채로운 소재와 디자인을 접목시킨 미니백들이 많이 나오는 추세이다.

작년부터 꾸준히 유행 중인 버킷백을 축소시킨 미니백은 버킷백 특유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자아내 러블리한 스타일을 연출할 때 착용하기 좋다.

경쾌한 색감이 더해진 미니백이라면 어두운 계열의 옷을 많이 입는 FW 시즌에 한층 더 산뜻한 포인트가 되어줄 것이다.

좀 더 스타일리쉬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벨트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활용하는 건 어떨까.

자켓 등 아우터 위에 벨트 미니백을 착용하면 시선을 분산시켜 키가 커 보이는 스타일링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한층 더 패셔너블한 스타일이 완성될 것이다.

작은 사이즈 때문에 수납공간이 걱정된다면 아코디언 형태 등 디자인 변형이 가능하여 수납공간을 늘릴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거나 에코백을 활용하여 백 레이어드에 도전해보자.

큰 가방과 레이어드하면 무심한 듯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하면서도 활용성까지 잡을 수 있다.


▷ 랑카스터 (LANCASTER PARIS), 안네백(Mademoiselle Annae Small Crossbody Bag) 출시

프랑스 국민 가방 브랜드 랑카스터(LANCASTER PARIS)에서 마드모아젤 안네 크로스바디 백(Mademoiselle Annae Small Crossbody Bag) 일명 “안네백”을 선보인다.
 

사진 : 랑카스터 (LANCASTER PARIS)
사진 : 랑카스터 (LANCASTER PARIS)

이번 라인은 랑카스터(LANCASTER PARIS)를 대표하는 스테디 셀러인 아나백의 뉴버전이다.

기본에 충실한 미니멀한 디자인에 하프문 쉐입과 레더 테슬 장식으로 트렌디함을 더했으며 앞면의 지퍼 포켓과 메인 포켓으로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보유하여 실용성까지 갖추었다.

또한 이태리산 최고급 레더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움까지 더했다. 컴팩트한 사이즈로 가볍게 착용하기 좋은 안네백(Mademoiselle Annae Small Crossbody Bag)은 다양한 스타일링에 데일리 백으로 활용하기 제격이다.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랑카스터(LANCASTER PARIS)의 안네백(Mademoiselle Annae Small Crossbody Bag)은 전국 랑카스터(LANCASTER PARIS)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리사이클 브랜드 '프라이탁' 크리스마스 에디션 엑스트라 라지백 출시
 

사진 : 프라이탁(FREITAG)
사진 : 프라이탁(FREITAG)
사진 : 프라이탁(FREITAG)
사진 : 프라이탁(FREITAG)
사진 : 프라이탁(FREITAG)
사진 : 프라이탁(FREITAG)
사진 : 프라이탁(FREITAG)
사진 : 프라이탁(FREITAG)
사진 : 프라이탁(FREITAG)
사진 : 프라이탁(FREITAG)

스위스 리사이클 브랜드 프라이탁(FREITAG)이 1729개의 유니크한 오버사이즈 백 ’F729 EXTRA+LARGE’를 출시했다.

자원 활용의 효율성과 다양성, 개성을 중시하는 프라이탁(FREITAG)은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대형 사이즈의 화물차 방수포를 입수해 원단 1729개를 재단하여 유니크한 오버사이즈 백을 제작했다.

’F729 EXTRA+LARGE’백은 큰 대형 토트백 라지(LARGE)와 작고 실용적인 엑스트라(EXTRA) 크로스백 세트로 구성됐다.

라지 백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대형 사이즈의 토트백으로 개성 강한 느낌을 주며, 엑스트라 크로스백은 귀중품과 스마트폰을 보관할 수 있는 실용적인 수납 공간을 자랑한다.

라지 백 안에 걸 경우 내부 수납 공간으로, 밖에 걸 경우에는 외부 수납 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다.

화물차 방수포로 제작된 이 유니크한 듀오는 자신의 강한 개성을 표현하고 싶으면서도 프라이버시를 지키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제격이다.

프라이탁의 ’F729 EXTRA+LARGE’백은 전국 프라이탁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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