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패딩의 계절, 패딩 스타일링 공식
돌아온 패딩의 계절, 패딩 스타일링 공식
  • 남수민
  • 승인 2019.11.16 07:00
  • 조회수 18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반짝 트렌치의 계절이 가고 성급히 찾아온 한파에 너도 나도 패딩을 꺼내들었다. 잘 고른 패딩 하나로 스타일리시한 변신에 데일리룩까지 해결해 보자.

패딩을 활용한 센스있는 스타일링 방법을 소개한다.

▷ 女 패딩 스타일링
 

사진 : 1.자라 2.아가타 3.타트라스 4.올리비아버튼 5.슈츠(SCHUTZ) 6.자라
사진 : 1.자라 2.아가타 3.타트라스 4.올리비아버튼 5.슈츠(SCHUTZ) 6.자라

스타일링 고수라면 패딩을 선택할 때 작은 것에 신경쓸 것.

컬러 못지않게 소재와 디테일이 중요하다. 평소 페미닌한 무드를 즐기는 이들이라면 슬림한 실루엣을 완성해 줄 벨트 디테일의 패딩 점퍼를 추천한다.

여기에 미디 스커트를 매치하고 굽이 있는 앵클부츠와 따뜻한 색감의 골드 워치를 더한다면 감각적인 오피스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만약 아우터를 톤다운된 컬러로 골랐다면 이너는 상대적으로 컬러감 있는 제품을 매치하는 것이 스타일 비결. 볼드한 주얼리를 더한다면 한층 고급스러운 윈터 룩을 완성할 수 있다.


▷ 男 패딩 스타일링
 

사진 : 1.타트라스 2.게스 3.겐조 by (주)베디베로 4.골라클래식 5.참스 6.알에스브이피(RSVP)
사진 : 1.타트라스 2.게스 3.겐조 by (주)베디베로 4.골라클래식 5.참스 6.알에스브이피(RSVP)

온몸을 꽁꽁 싸매는 새까만 벤치코트의 시대는 끝났다. 올해는 다채로운 컬러의 숏 패딩이나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기장의 패딩이 유행할 전망.

컬러풀한 패딩 점퍼는 어떤 아이템을 매치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무드를 연출한다. 이너로 얇은 풀오버와 가디건을 함께 매치해 보자.

보온성을 챙기는 건 물론 스타일의 감도까지 높여준다. 이때 아우터에 확실히 힘을 주기 위해서는 이너를 모노톤으로 맞추는 것이 깔끔해보일 것이다.

아니면 데님이나 스포티한 룩에 패딩을 매치해 쿨한 스트리트 무드를 뽐내보는 것도 좋다. 포인트를 더할 선글라스, 시계를 함께 매치한다면 금상첨화.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