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포시즌스 오아후, 연말연시 축제 “FS웨이파인더” 개최
하와이 포시즌스 오아후, 연말연시 축제 “FS웨이파인더” 개최
  • 최해영
  • 승인 2019.11.18 21:00
  • 조회수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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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기쁨의 땅 ‘코올리나’에서 맞이하는 2020!

하와이의 ‘기쁨의 땅’ 코올리나 지역에 위치한 “포시즌스 오아후”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오는 12월 8일부터 내년 월 말까지 다채로운 축제 행사를 선보인다.
 

사진 : 포시즌스 오아후 - 새해전야 불꽃놀이
사진 : 포시즌스 오아후 - 새해전야 불꽃놀이
사진 : 포시즌스 오아후 - 리조트 뷰
사진 : 포시즌스 오아후 - 리조트 뷰
사진 : 포시즌스 오아후 - 로비 크리스마스 트리 라이팅
사진 : 포시즌스 오아후 - 로비 크리스마스 트리 라이팅
사진 : 포시즌스 오아후 - 로비 크리스마스 트리 라이팅
사진 : 포시즌스 오아후 - 로비 크리스마스 트리 라이팅
사진 : 포시즌스 오아후 - 로비 크리스마스 트리 라이팅
사진 : 포시즌스 오아후 - 로비 크리스마스 트리 라이팅

하와이 메인 섬인 오아후에서 가장 큰 크기를 자랑하는 9미터 크리스마스 트리를 비롯해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와 함께하는 기부 행사,

새해 전야제 불꽃놀이, 수영장에서 진행하는 야시장, 그래미 상 후보와 함께하는 하와이 전통 음악 워크샵, 유서 깊은 훌라팀의 공연과 하와이식 파티인 루아우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된다.

하와이 오아후 섬 서쪽 해안에 위치한 포시즌스 리조트 오아후 앳 코올리나 (이하, 포시즌스 오아후)가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12월 8일부터 내년 1월까지 다채로운 축제 행사를 선보인다.

하와이에는 예로부터 전해져 오는 전통적으로 ‘마카히키(Makahiki)’라는 기간이 있는데, 이는 땅의 풍요로움을 기리고 한 해의 수확을 감사하는 의미에서 음력 11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 약 4개월간 일을 멈추고 마음껏 즐기는 축제를 말한다.

포시즌스 오아후는 이러한 하와이 전통을 이어 가기 위해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매년 성대한 축제를 열고, 가족과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모여 한 해를 뜻 깊게 마무리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올해의 주제는 ‘FS웨이파인더 (#FSWayfinder).’ “웨이파인더(길을 찾는 사람)”라는 명칭은 새로운 세상의 길을 찾아 미지의 영역으로 카누를 타고 이동했던 고대 폴리네시아인들의 전통적인 항해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이에 “포시즌스 웨이파인더”는 현재 하와이의 전설적인 로컬 장인들을 칭하는 것이며, 이들과 함께 다양한 행사를 공동 주최해 연말연시 축제를 선보이고 리조트 고객들이 더욱 깊이 하와이를 경험할 수 있다는 취지 하에 기획되었다.

먼저 오는 12월 8일부터 내년 1월까지, 리조트 로비에서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와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나볼 수 있다.

12월 8일, 하와이 메인 섬인 오아후에서 가장 큰 크기를 자랑하는 높이인 9미터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포시즌스 오아후 로비에 설치될 예정이며, 당일 로비에서는 이를 축하하는 점등식과 훌라 공연이 펼쳐진다.

리조트 방문 고객은 미화 10불의 까르띠에 기프트 박스를 구입해 새해 소망을 적은 메시지와 함께 트리를 장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모인 수익금 전액은 포시즌스 오아후와 까르띠에를 통해 하와이의 사회보호대상자 지역보호시설인 ‘보이즈 앤 걸즈 클럽’에 기부된다.

12월 8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는 풍성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이 리조트 전역에 걸쳐 마련된다. 12월 14일과 1월 2일에는 풀 사이드 공간에서 야시장인 ‘문라이트 마켓’이 펼쳐진다.

하와이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수공예품과 의류잡화 등 하와이 아티스트들이 준비한 다양한 물건들을 판매하는 행사로, 붉게 물들어가는 노을 아래서 이국적인 쇼핑은 물론 축제 분위기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다.

12월 22일 저녁 7시에는 ‘호놀룰루 윈드 앙상블’의 크리스마스 오케스트라 콘서트가 리조트 메인 수영장인 세러니티 풀 공간에서 진행되며,

12월 22일부터 30일까지는 간단한 하와이 전통 음식이 함께 제공되는 캔들라이트 행사인 ‘하누카’가 로비에서 매일 오후 5시 40분에 열려 리조트에 머무는 내내 즐거운 명절 기간을 보낼 수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 새해 전야제인 12월 31일과 새해 첫날인 1월 1일에는 리조트 전 레스토랑에서 특별한 만찬 행사가 열린다.

크리스마스 이브, 콘티넨탈 아메리칸 레스토랑 라히키 스테이크에서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로컬 라이브 음악과 함께 프라임 립 스페셜 디너를 선보이고,

리조트 대표 레스토랑인 미나스 피쉬 하우스는 스타 셰프 미나 마이클이 직접 기획한 메뉴를 엄선된 와인 페어링과 함께 제공한다.

특히 새해 전야제 밤인 12월 31일, 저녁 8시부터 10시 반까지 다양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훌라 학교인 <케 카이 오 카히키(Ke Kai o Kahiki)>의 훌라 댄서들이 선보이는 훌라 공연과 더불어,

하와이 전통 게임과 음식까지 즐길 수 있는 만찬 행사인 루아우(Luau)를 리조트 앞 잔디밭에서 성대하게 진행한다.

같은 날, 저녁 10시부터 밤 12시 30분까지는 인피니티 풀에서 카운트다운 파티가 열리고, 12시 정각에는 새해를 축하하는 불꽃놀이가 펼쳐질 예정.

이 외에도 키즈 클럽 캠프 코홀라(Camp Kohola)에서는 어린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액티비티를 제공한다.

12월 23일과 30일에는 글램핑 프로그램이, 12월 26일과 1월 2일에는 무비 나이트, 12월 21일과 28일에는 미니카 경주 이벤트 등이 펼쳐진다.

더불어, 1월 3일에는 그래미 상 후보이자 하와이 출신 여성 보컬리스트 키미 마이너(Kimie Miner)와 함께하는 작곡 워크샵을 진행, 아이와 하와이안 자장가를 배우고 자신만의 노래를 만드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한편 하와이의 심장, 오아후 섬 서쪽 해안의 코올리나 지역에서 만나는 럭셔리 오아시스 “포시즌스 리조트 오아후 앳 코올리나(Four Seasons Resort O‘ahu at Ko Olina)”는 호놀룰루 공항에서 불과 35분 거리에 자리한 비치 리조트이다.

리조트 북쪽으로는 청정 자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라니쿠호누아(Lanikuhonua, 하늘과 땅이 맞닿은 곳)가 펼쳐지고,

남쪽으로는 4개의 아름다운 코올리나 라군이 위치해 휴양으로는 최적의 위치를 자랑하며, 미국의 유명 여행전문지 ‘트래블앤레저’에서 2017년 전 세계 최고의 신규 리조트로 선정된바 있다.

포시즌스 오아후는 클래식한 하와이 스타일과 함께 기품 있는 시설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끝없는 태평양의 절경과 에메랄드빛 눈부신 코올리나 라군 전망이 펼쳐지는 370개의 호화로운 객실, 5개의 레스토랑&바, 4개의 수영장, 980평이 넘는 스파 및 웰니스센터 등 포시즌스 특유의 품격이 묻어나는 시설을 자랑한다.

각종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코올리나 골프 클럽이 짧은 도보거리에 있으며, 하와이 유일의 프라이빗 항구인 코올리나 마리나도 차로 몇 분 거리에 위치한다.

2016년부터는 하와이에서 존경받는 다양한 분야의 로컬 장인과 함께 하와이 고유의 문화와 예술을 기리는 워크숍 프로그램 #FSWayfinders(포시즌스 웨이파인더스)를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최해영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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