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누보 시대에서 영감을 받은 티쏘 헤리티지 포르투 컬렉션
아르누보 시대에서 영감을 받은 티쏘 헤리티지 포르투 컬렉션
  • 고현준
  • 승인 2019.11.20 13:00
  • 조회수 1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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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년 전통의 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티쏘(TISSOT)에서 복고적인 이미지를 세련되게 재해석한 헤리티지 포르투 (Heritage Porto) 컬렉션을 새롭게 출시한다.
 

사진 : 티쏘_헤리티지 포르투 컬렉션
사진 : 티쏘_헤리티지 포르투 컬렉션

티쏘 헤리티지 포르투 (Heritage Porto) 워치는 티쏘에게 잊을 수 없는 1910년대의 아르누보 스타일을 기념하며 회고하는 모델이라 더욱 특별한 컬렉션으로서,

유려하고도 감각적인 라인을 드러낸 우아한 토노형 디자인이 특징이며 6시 방향에 스몰 세컨드 기능이 있는 메커니컬 무브먼트와 좀 더 심플한 다자인이 매력적인 쿼츠 무브먼트로 각각 선보인다.

그 중에서도 헤리티지 포르투 메커니컬 (Heritage Porto Mechanical) 버전은 화이트 오팔 컬러 다이얼 안에 둥글고도 우아하게 새겨진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와 6시 방향의 스몰 세컨드 장식이 한층 더 고풍스러운 매력을 자아낸다.

반면에 헤리티지 포르투 쿼츠 (Heritage Porto Quartz) 버전은 화이트 또는 블랙 컬러의 오팔 다이얼 안에 스몰 세컨드 기능을 과감히 생략하여 유니크하지만 절제된 아름다움이 더욱 돋보이는 제품이다.

그러면서도 두 버전 모두 팔의 곡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구부러진 케이스 백과 케이스 중앙에 위치한 크라운이 손목에 닿지 않도록 자체 설계되었으며, 가죽 스트랩 안쪽에 부드러운 러그를 적용함으로서 사용자에게 편리성을 더하였다.

브라운 또는 블랙 2가지 컬러의 레더 스트랩으로 출시되는 티쏘 헤리티지 포르투 컬렉션은 셔츠부터 얇은 스웨터까지 어떤 상의와도 매치하기 좋으며,

그러면서도 고급스러움을 놓치지 않는 디자인 덕분에 실용성을 더한 데일리 워치로 더할 나위 없는 제품이다.

이번 겨울 올드 패션의 멋을 아는 트렌디세터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민한다면 티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헤리티지 포르투 컬렉션을 주목해보자.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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