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앙사나 랑코, 연말연시 맞이 ‘특별 미식 프로그램’ 운영
반얀트리·앙사나 랑코, 연말연시 맞이 ‘특별 미식 프로그램’ 운영
  • 고현준
  • 승인 2019.11.26 23:00
  • 조회수 2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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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랑코와 앙사나 랑코가 크리스마스와 송년·신년을 기념해 오는 12월 15일 럭셔리 바 라운지인 투 쿠안(Thu Quan)에서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연말연시 미식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사진 : 반얀트리 랑코
사진 : 반얀트리 랑코
사진 : 반얀트리 랑코
사진 : 반얀트리 랑코
사진 : 앙사나 랑코 마켓 플레이스 레스토랑
사진 : 앙사나 랑코 마켓 플레이스 레스토랑
사진 : 반얀트리 랑코 샤프론 레스토랑
사진 : 반얀트리 랑코 샤프론 레스토랑

먼저 반얀트리 랑코는 하이 티(High Tea) 전문가들을 초청, 12월 19일부터 31일까지 매일 오후 2~5시 사이에 투 쿠안에서만 준비되는 특별한 하이 티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리조트의 페이스트리 셰프가 개발한 베이커리도 맛볼 수 있다.

또한 반얀트리 랑코의 워터코트(The Water Court)와 앙사나 랑코의 마켓 플레이스(Market Place)는 크리스마스 이브를 기념하는 특별한 디너 뷔페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리네이드 연어, 칠면조 구이, 로스트 와규, 자연산 버섯과 송로버섯으로 만든 리소토, 크리스마스 푸딩 등을 비롯한 다양한 메뉴를 제공, 2시간 동안 알코올 음료를 포함한 음료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크리스마스 당일엔 언덕 꼭대기에 위치해 베트남 동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샤프론(Saffron) 레스토랑이 오감을 사로잡는 식사를 준비한다.

크리스마스 브런치는 물론 태국 특유의 친절한 서비스와 정통 태국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디너를 기획했다.

아울러 반얀트리 랑코와 앙사나 랑코는 올해의 마지막 밤과 다가올 새해의 첫 새벽을 짜릿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저녁 9시부터 DJ 음악 및 라이브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카운트다운 파티를 투 쿠안에서 개최한다.

마지막으로 1월 1일인 신정에는 새해를 맞이해 아주라(Azura) 레스토랑이 정통 이탈리아식 브런치와 특별한 마티니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키즈 액티비티인 진저 브레드로 만드는 과자 집 꾸미기, 개인 빌라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바비큐 파티, 박싱 데이(Boxing Day) 런치 등도 마련돼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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