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식물성 이영애 화장품 스킨토닉밤
순식물성 이영애 화장품 스킨토닉밤
  • 유수아
  • 승인 2019.11.27 12:00
  • 조회수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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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고 건조한 겨울 바람은 피부를 메마르고 거칠어지게 한다. 특히 피지선이 없는 입술과 입 주변, 팔꿈치와 발꿈치는 트거나 갈라지기 쉬운 곳이다.
 

사진 : 순식물성 이영애 화장품_12월호 뷰티뉴스_스킨토닉밤
사진 : 순식물성 이영애 화장품_스킨토닉밤

언제나 촉촉하고 윤기 있는 피부를 자랑하는 배우 이영애의 비결은 순식물성 무방부제 멀티 밤을 바르는 것이다. 그녀가 첫손에 꼽는 겨울 필수품, 순식물성 이영애 화장품의 '스킨토닉밤'을 소개한다.

'스킨토닉밤'은 체온에 의해 부드럽게 녹아 흡수되는 고체 타입 오일 밤이다. 피토스테롤이 풍부한 해바라기씨 오일과 식물성 버터 성분이 바르는 즉시 피부에 진정 및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피부 자극 및 트러블 요인으로 의심되는 방부제와 화학성분*이 일절 없는 순식물성 제품이며 인체적용시험 및 검사 결과 평균 피부 자극 반응도 0.00 판정을 받아 민감한 피부는 물론 유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스킨토닉밤'은 활용도 또한 다양하다. 입술과 입 주변, 팔꿈치와 발꿈치는 물론 피부가 심하게 땅길 땐 얼굴과 몸에 넓게 펴 발라도 좋다.

또 침을 흘려 거칠어진 아기의 볼, 기저귀의 마찰로 자극 받은 아기 허벅지를 케어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안전성을 보증하는 KOSHER, HALAL 인증 제품인 순식물성 이영애 화장품은 건강한 피부에 대한 배우 이영애의 바람으로 탄생한 100% 순식물성 무방부제 화장품 브랜드이다.

가장 정직한 제품으로 고객과 만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2017년 9월, 브랜드 명을 '리아네이처'에서 ‘순식물성 이영애 화장품’으로 변경했다.

모든 제품은 양평 문호리 소재의 직영 연구소에서 독자적인 기술로 연구 개발하며, 임상시험기관의 검사를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효능 효과를 검증하여 확인한다.

유수아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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