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샴푸 선택이…” 겨울철 탈모관리의 A to Z
“잘못된 샴푸 선택이…” 겨울철 탈모관리의 A to Z
  • 고성송
  • 승인 2019.11.30 21:00
  • 조회수 1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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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은 건강한 피부관리에 적신호가 켜지는 시기다. 계속되는 찬바람과 건조함으로 피부가 뒤집어지는 것은 물론 트러블이 잦아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두피도 마찬가지다. 겨울에는 두피도 건조해져 비듬이나 염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사진 :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사진 :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그 중 일부는 겨울철 생기는 두피 각질, 비듬을 단순히 위생 문제로 여겨 두피를 강하게 문지르거나 머리를 자주 감곤 한다. 그러나 잘못된 샴푸는 오히려 두피 건강을 악화시키고 심한 경우 탈모까지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 샴푸는 아침 대신 저녁

외출 후에는 미세먼지 등 노폐물이 쌓인 두피를 깨끗하게 세정해야 한다.

탈모 예방을 위해서도 샴푸는 아침보다 저녁에 하는 것이 좋다. 두피 재생이 활발해지는 골든타임이 밤 10시부터 새벽 2시인 것도 아침보다는 ‘밤푸(밤에 하는 샴푸)’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다.

▷ 두피마사지는 손톱 대신 손끝

샴푸를 할 때 손끝을 이용해 두피를 꾹꾹 눌러주는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올바른 샴푸 이용법 중 하나다.

다만 손톱을 이용해 두피를 벅벅 긁으면 오히려 두피가 자극을 받아 염증 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반드시 손끝과 열손가락 마디 전체를 이용해 거품을 내고, 골고루 문질러주며 마사지를 해줘야 한다.

이 때 미지근한 물로 모공을 충분히 열어주고 두피마사지를 하면 더욱 효과적인 노폐물 제거가 가능하다.

▷ 계면활성제는 화학성 대신 자연유래

샴푸의 주요 성분 중 하나인 계면활성제는 두피에 쌓인 피지와 먼지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화학성분으로 이뤄진 화학계면활성제가 두피에 계속해서 닿으면 오히려 두피에 자극을 주고 탈모를 촉진시킬 수 있다.

탈모 예방을 위한 샴푸를 고를 때는 화학계면활성제 대신 자연유래 계면활성제가 함유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 뜨거운 물 대신 미지근한 물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 모공이 쉽게 늘어나 머리카락을 유지하는 힘이 약해지기 쉽다. 더욱이 뜨거운 물은 두피에 필요한 유분까지 모두 제거할 수 있다. 때문에 머리를 감을 때는 미지근한 물을 이용해 꼼꼼히 샴푸하는 것이 좋다.

두피&탈모케어 전문 브랜드 자올 닥터스오더 민경선 대표는 “두피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사소한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샴푸를 하는 행동 하나도 올바른 습관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탈모 예방 및 개선을 위해서는 먼저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탈모 케어 제품을 이용해 추가적인 관리를 이어가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자올 닥터스오더는 고농축 영양성분과 획기적인 분사 용기로 제품력 및 효율성, 전문성을 모두 갖춘 탈모 케어 전문 브랜드다.

씻어내는 샴푸에만 집중되어있던 탈모시장에서 샴푸만으로는 결코 탈모가 해결될 수 없다는 ‘리셋 스칼프 루틴(Reset scalp routine)’을 제안하며,

두피 관리용 시너지 부스터, 엣지 부스터, 셀 부스터,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를 포함한 ‘자올 닥터스오더’ 라인을 선보여 탈모로 고민하거나 탈모를 예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독일에서 개발한 모발개선 분석 시스템인 ‘트리코스캔(TrichoScan)’에서 대상자 중 80% 이상의 성장기 모발이 증가하는 놀라운 효과를 검증 받았으며, 세계적 권위의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에서 five-star 인증 마크를 획득한 바 있다.

고성송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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