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가 물들인 ‘세르펜티 나이트’
불가리가 물들인 ‘세르펜티 나이트’
  • 고현준
  • 승인 2019.12.04 07:00
  • 조회수 19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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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9일, 매혹적인 파티가 열렸다. 이탈리아 대표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가 서울 웨이브 아트센터에서 ‘세르펜티 나이트’를 진행한 것.
 

사진 : 불가리가 물들인 ‘세르펜티 나이트’
사진 : 불가리가 물들인 ‘세르펜티 나이트’
사진 : 불가리가 물들인 ‘세르펜티 나이트’
사진 : 불가리가 물들인 ‘세르펜티 나이트’
사진 : 불가리가 물들인 ‘세르펜티 나이트’
사진 : 불가리가 물들인 ‘세르펜티 나이트’
사진 : 불가리가 물들인 ‘세르펜티 나이트’
사진 : 불가리가 물들인 ‘세르펜티 나이트’, CRUSH
사진 : 불가리가 물들인 ‘세르펜티 나이트’
사진 : 불가리가 물들인 ‘세르펜티 나이트’, ZICO
사진 : 불가리가 물들인 ‘세르펜티 나이트’, 고소영
사진 : 불가리가 물들인 ‘세르펜티 나이트’, 앰배서더 고소영
사진 : 불가리가 물들인 ‘세르펜티 나이트’, 배우 이수혁
사진 : 불가리가 물들인 ‘세르펜티 나이트’, 배우 이수혁

‘세르펜티 세두토리 워치’는 런던패션 위크와 상하이 론칭 행사를 거쳐 서울에서 화려하게 데뷔했다.

‘본 투비 골드’라는 테마 아래 탄생한 세르펜티 컬렉션의 최신작이자 브랜드의 떠오르는 아이코닉 워치다. 뱀의 머리를 연상시키는 물방울 모양 케이스와 비늘 모티브의 육각형 링크로 이루어져 있다.

기존의 세르펜티를 현대적 느낌으로 재해석했다는 평이다.

이날 행사에는 세르펜티를 직접 착용해볼 수 있는 자리를 포함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가 마련돼 방문객들을 사로잡았으며 특별히 공수한 세르펜티 하이 주얼리와 하이엔드 워치, 세르펜티 액세서리 컬렉션 등이 자리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앰배서더 고소영을 비롯, 블랙핑크 리사와 엑소 수호, 배우 이수혁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가수 크러시와 지코의 멋진 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내렸다.

불가리의 영원한 아이콘 세르펜티만의 독창적인 아름다움을 알리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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