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동탄포장이사 업체 선정 시 ‘이것’ 만은 조심
오산, 동탄포장이사 업체 선정 시 ‘이것’ 만은 조심
  • 고현준
  • 승인 2019.12.04 16:00
  • 조회수 2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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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불며 몸이 움츠러드는 요즘, 이사를 진행할 때 작은 실수조차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특히 주의가 필요한 겨울이다.

특히 추운 겨울에는 소비자가 직접 이사에 관여하는 것은 더욱 힘들다. 이에 포장부터 운송, 정리는 물론 입주청소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포장이사’ 인기가 높다.

겨울철 안전하고 순조로운 겨울철 포장이사를 원한다면, 어떤 사항을 주의해야 할까?

‘다모임이사’를 통해 겨울철 포장이사 업체 선정 시 유의할 점에 대해 알아보았다.

▷ 이삿짐 파손, 보상받을 수 있을까?

겨울철 이사 날에 특히 자주 발생하는 사고는 이삿짐 파손이다. 예기치 못한 눈과 비로 인한 빙판길 때문이다.

이로 인해 파손 및 분실의 경우 보상 받을 수 있을 지 확인하는 것은 겨울철 동탄포장이사 진행 시 체크해야 할 필수 사항이다.

보상에 관해서 확인할 수 있는 법은 간단하다. 업체의 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해 사고 시 보상받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다모임이사
사진 : 다모임이사

▷ 계약서는 다시 확인해보자

포장이사를 진행하기 전, 방문 상담 및 견적을 확인한 후에 계약서를 작성한다. 계약서는 말 그대로 포장이사 업체와의 약속이다.

간혹 계약서를 제대로 읽지 않고 사인해 이사 당일 추가 비용을 요구하거나, 이삿짐 파손 및 분실 시에 제대로 보상을 받지 못해 피해를 보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다모임이사’ 관계자는 “간혹 고객들로부터 이사 날 계약서를 요구하며 이사 진행을 못한 고객들에게 당일 진행이 가능한 지 연락이 오곤 한다”며 “계약서는 다시 한번, 꼼꼼하게 확인하고 계약을 진행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 저렴한 이사비용은 다시 확인해보자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포장이사 업체 선정 시 이사비용에 중점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 ‘다모임이사’ 관계자는 “너무 낮은 가격을 제시하는 업체의 경우 이사 당일 옵션을 명목으로 추가요금을 요구하는 경우 또는 적은 수의 작업인원만을 투입해 서비스의 질이 낮아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며 “계약 진행 시 확실하게 추가금액이 없는 부분인지, 서비스 부분 등 여러 점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장이사 전문업체 ‘다모임이사’는 겨울철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이사를 진행하는 실행 능력 향상에 초점을 두고 있다.

현재 ‘다모임이사’는 각 지역기반 10년이상 된 베테랑, 하루 한 집만 이사할 수 있는 시스템, 삼진 아웃제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고객과 분쟁 미해결 시에는 ‘원아웃’으로 진행한다. 고객 만족도가 최우선으로 운영하겠다는 취지다.

특히 고객 맞춤 서비스를 위해 원하는 날짜 및 시간에 대해 상담을 진행하기 위해 무료 방문 및 무료 견적 상담을 진행하고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정확한 견적 및 금액을 알 수 있으며, 이사 진행 방식 등을 설명 받을 수 있다.

또 이삿짐의 양과 작업 조건에 적합한 합리적인 금액으로 이사를 진행하고 있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현재 다모임이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산, 동탄, 화성 등 전국 어디서나 이사견적을 받아볼 수 있으며, 대표전화를 통해 무료 상담하고 있어 가정집 포장이사, 원룸이사, 반포장이사, 보관이사, 사무실이사 등 각종 이사관련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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