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바나, 2019 FW 신제품, 미니멀한 스몰 세컨드 워치 출시
그로바나, 2019 FW 신제품, 미니멀한 스몰 세컨드 워치 출시
  • 최해영
  • 승인 2019.12.06 23:00
  • 조회수 8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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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우리의 전통’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1924년 탄생되어 95주년을 맞이한 정통 스위스 메이드 워치 ‘그로바나’가 2019년 FW 신제품, Traditional[트래디셔널 Ref.1050.5562(남)&3050.5562(여)] 컬렉션을 출시한다.
 

사진 : 그로바나, 2019년 FW 신제품, Traditional[트래디셔널 Ref.1050.5562(남)&3050.5562(여)] 컬렉션
사진 : 그로바나, 2019년 FW 신제품, Traditional[트래디셔널 Ref.1050.5562(남)&3050.5562(여)] 컬렉션

모던함과 심플함을 겸비한 트레디셔널 컬렉션은 39mm&29mm 라운드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안에 있는 스몰 세컨드가 미니멀한 디자인에 섬세한 디테일을 반영한 제품으로 정밀한 스위스 론다(RONDA)무브먼트,

긁힘 걱정이 없는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래스로 제작되어 뛰어난 품질과 함께 기능성을 갖추었으며 블랙, 화이트 다이얼에 블랙, 브라운 스트랩 컬러의 커플 시계로 출시되었다.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시계를 선보이며 3년의 국제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로바나 시계는 현대백화점면세점, SM면세점 인천공항점 및 서울점,

두타면세점, 제주관광공사 지정면세점 뿐만아니라 ‘하늘 위의 호텔’로 불리우는 A380을 포함한 대한항공 전 노선의 기내면세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올해로 95주년을 맞이한 ‘그로바나’(GROVANA)는 스위스 정통 시계 제조사로서 기계식 시계부터 다양한 기능의 쿼츠 시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컬렉션을 구축하고 있으며,

모든 시계는 스위스 텐니켄(Tenniken)에 위치해 있는 자체 공장의 생산라인을 통해 수작업으로 조립된다.

최해영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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