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임신…결혼 2년만에 엄마된다 "내년 5월 출산, 태교 전념"
최지우, 임신…결혼 2년만에 엄마된다 "내년 5월 출산, 태교 전념"
  • 황현선
  • 승인 2019.12.23 20:00
  • 조회수 8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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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44)가 2세를 임신했다.

최지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3일 "최지우씨가 내년 5월께 엄마가 된다는 기쁜 소식 전해드린다"고 알렸다.

이어 "최지우씨는 현재 하늘이 준 선물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며 "앞으로 최지우 배우는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배우로서도 더 열심히 활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3월 최지우는 약 1년간 교제한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당시 최지우의 열애 사실도 알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결혼 당일 깜짝 발표해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선발된 후 드라마 '천국의 나그네'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첫사랑' '진실' '신귀공자' '아름다운 날들' 등에 출연했고 '겨울연가'와 '천국의 계단'으로 한류스타가 됐다.

이 외에도 드라마 '에어시티' '스타의 연인' '수상한 가정부' '유혹' '두번째 스무살' '캐리어를 끄는 여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등에 출연했다. 영화 출연작으로는 '누구나 비밀은 있다' '연리지' '여배우들' '좋아해줘' 등이 있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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