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도희 흑백 사진을 뚫고 나오는 따스한 미소…변함 없는 미모
배우 민도희 흑백 사진을 뚫고 나오는 따스한 미소…변함 없는 미모
  • 황현선
  • 승인 2020.01.02 19:30
  • 조회수 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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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도희가 얼굴보다 더 큰 모자를 쓰고 한껏 귀여움을 나타냈다.
 

사진 : 매니지먼트 구, 배우 민도희
사진 : 매니지먼트 구, 배우 민도희

지난 2일 민도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민도희의 모습이 담긴 흑백 사진 여러 장을 개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도희는 커다란 모자를 쓰고 여유로운 표정으로 카페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특히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시크한 표정 속에서도 사랑스러움을 나타냈다.

피트니스나 스트릿웨어 같은 편안한 룩부터 원피스나 빈티지룩으로 여성스러운 스타일까지 모두 소화하는 민도희는1020 여성들의 패션 본보기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배우로서의 연기활동도 특유의 완성도 높은 배역 이해도를 바탕으로 지난 한해 동안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와 KBS2 드라마스페셜2019 ‘사교-땐스의 이해’ 등의 작품 들을 통해 캐릭터의 외모와 성격은 물론 연령대와 말투까지 실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일 수 있었다.

특히 지난 여름과 가을에 걸쳐 방영되었던 JTBC & 플레이스트 V 오리지널 웹드라마 ‘인서울’에서 열아홉 고3 수험생과 스물 대학 새내기 사이에 놓인 소녀 강다미 역으로 출연했던 민도희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보는 사람들을 빠져들게 하는 ‘정주행 유발녀’의 면모를 아낌 없이 나타냈다.

주어진 어떤 배역이라도 이펙트 넘치는 연기력을 발산하는 민도희가 올해 상반기 편성된 MBC 새 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는 또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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