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에베, 윌리암 드 모건(William de Morgan) 캡슐 컬렉션
로에베, 윌리암 드 모건(William de Morgan) 캡슐 컬렉션
  • 남수민
  • 승인 2020.01.11 19:00
  • 조회수 1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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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여년 역사의 스페인 가죽 명가 로에베(LOEWE)가 2020년 리조트 시즌 ‘윌리암 드 모건(William de Morgan)’ 캡슐 컬렉션을 런칭했다.
 

사진 : 로에베, 윌리암 드 모건 캡슐 컬렉션
사진 : 로에베, 윌리암 드 모건 캡슐 컬렉션
사진 : 로에베, 윌리암 드 모건 캡슐 컬렉션
사진 : 로에베, 윌리암 드 모건 캡슐 컬렉션
사진 : 로에베, 윌리암 드 모건 캡슐 컬렉션
사진 : 로에베, 윌리암 드 모건 캡슐 컬렉션

윌리암 드 모건은 영국 태생의 도예가로, 특유의 타일 디자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로에베의 시그니처 백인 게이트(Gate), 해먹(Hammock), 퍼즐(Puzzle) 또한 드 모건만의 판타지 속 생물 및 플로럴 아라베스크 드로잉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로에베의 ‘게이트(Gate)’ 백은 매듭 벨트와 브라스 힌지 장식이 달려 클래식한 새들 캐리어(saddle carrier)백을 모던하게 해석했다.

말에 놓는 안장의 모양에서 영감 받아 만든 백으로 드 모건의 옐로우 플로럴 패턴이 포인트가 된다.

로에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조나단 앤더슨이 로에베에 합류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인 아이코닉한 백,

퍼즐백 또한 플로럴 패턴을 입힌 옐로우와 블루 컬러로 출시되며, 해먹백 역시 윌리암 드 모 건의 옐로우 플로럴 패턴을 추가하여 새롭게 소개되었다.

“저의 아트 & 공예 히어로들과 매년 작업을 해왔다. 윌리암 드 모건과 작업하게 된 이번 캡슐 컬렉션은 굉장히 자연스러운 과정이었다. 윌리암 드 모건은 미술공예운동에서 중요한 인물이었고, 그 시대의 진정한 몽상가였다.”라고 로에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이 덧붙였다.

로에베 윌리암 드 모건 캡슐 컬렉션은 전국 로에베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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