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샴 2020 S/S ‘마드모아젤 롱샴’ 버킷백 출시
롱샴 2020 S/S ‘마드모아젤 롱샴’ 버킷백 출시
  • 남수민
  • 승인 2020.01.06 15:00
  • 조회수 1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롱샴(LONGCHAMP)에서 기존 라인에 새로운 스타일이 추가된 ‘마드모아젤 롱샴(Mademoiselle Longchamp)’ 버킷백의 2020 S/S 버전을 선보인다. 
 

사진 : 롱샴_마드모아젤 롱샴 버킷백
사진 : 롱샴_마드모아젤 롱샴 버킷백

롱샴의 아이코닉한 라인으로 주목받은 ‘마드모아젤 롱샴(Mademoiselle Longchamp)’ 버킷백은 기존 라지 사이즈에서 가볍고 캐주얼한 스타일의 스몰 사이즈로 새롭게 변주됐다.

클래식한 블랙 컬러 뿐 아니라 S/S 시즌과 어울리는 화사한 레드, 스카이 블루 컬러가 추가된 점도 인상적이다.

자유롭고 독창적인 롱샴만의 프렌치 정신은 정교한 장식 디테일을 통해서도 느낄 수 있다.

롱샴의 상징적인 경주마 로고를 담은 볼드한 버클 장식을 비롯하여, 유니크한 펀칭 디테일은 시그니처 스타일로서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여기에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으로 내구성을 높였으며, 탈착이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더해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 또한 가능하다. 

1월, 페미닌하면서도 캐주얼한 무드를 담은 ‘마드모아젤 롱샴(Mademoiselle Longchamp)’ 버킷백은 전국 롱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롱샴은 장 카세그랑 (Jean Cassegrain)에 의해 1948년 파리에서 시작되었으며, 현재 카세그랑 가족의 패밀리 경영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러기지, 핸드백, 액세서리를 포함 슈즈와 레디투웨어 컬렉션으로 그 영역을 확장하였으며, 기술, 품질에 대한 세계적인 명성을 가지고 글로벌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확고히 하였다.

이것은 프랑스의 감각, 신선하고 고무적인 창의성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프랑스 장인의 솜씨를 친근한 럭셔리로 고객들과 함께한다.

세간의 이목을 끄는 광고 캠페인과 흥미 진진한 콜라보레이션으로 컨템포러리 감성, 유머러스 한 감각을 보여주고 있는 롱샴은 전세계 300개의 부티크와 유명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