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브라이덜 뷰티 트렌드, 코코미카
2020 브라이덜 뷰티 트렌드, 코코미카
  • 유수아
  • 승인 2020.01.08 17:00
  • 조회수 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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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WEDDING HAIR & MAKE UP TREND

트렌드에 민감한 신부들을 위해 헤어&메이크업 숍을 이끄는 수장들이 입을 열었다.

정평 난 숍의 대표와 원장들이 직접 말하는 2020년 브라이덜 헤어 & 메이크업의 모든 것.


▷ 코코미카
 

사진 : 코코미카
사진 : 코코미카

1. HAIR

야외나 스몰, 하우스 웨딩을 진행한다면 꽃 장식이 어울린다. 컬과 결을 살리고 내추럴하게 잔머리 디테일을 내보자.

한쪽으로 머리를 땋으면 특별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리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디자인도 유행 예정.

부드러운 컬의 포니테일에 리본장식을 더하면 청초하고 소녀다운 느낌을 완성할 수 있다.

신부는 무조건 긴 머리여야 한다는 인식도 그만.

내추럴한 웨딩이 대세를 이루며 짧은 스타일링도 충분히 아름답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2. MAKE UP

본연의 피부 결은 살리고 결점은 감추되 은은한 광채가 나도록 표현한다. 은은한 광과수분을 머금은 촉촉한 마무리는 피부 메이크업을 밀착시킨다.

여기에 2020 컬렉션을 수놓은 피넛버터 컬러를 추천한다.

기존에는 눈과 눈썹을 또렷하게 강조했다면 피넛 버터 메이크업은 전반적으로 그윽함을 주며 부드럽고 깊이 있는 분위기를 형성한다.

혹은 브라운 계열 섀도를 덧바른 자연스러운 음영의 깊이감 있는 눈매도 추천한다. 또렷하지만 부드럽게 연출하는 것이 핵심.
 

사진 : 코코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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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아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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