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와, 새로운 색상에 대한 탐험을 이어가는 에센설 출시
리모와, 새로운 색상에 대한 탐험을 이어가는 에센설 출시
  • 고현준
  • 승인 2020.01.10 13:00
  • 조회수 4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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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와는 이번 년도에도 계속해서 새 시즌에 맞줘 큐레이트된 리모와 에센설 수트케이스의 색상 출시를 이어간다.
 

사진 : 에센셜 체크-인L 글레이셔(Essential Check-In L in Glacier)
사진 : 에센셜 체크-인L 글레이셔(Essential Check-In L in Glacier)
사진 : 에센셜 캐빈 베리(Essential Cabin in Berry)
사진 : 에센셜 캐빈 베리(Essential Cabin in Berry)

두 가지의 새로운 색체로 물든 수트케이스는 리모와의 독보적인 기능성과 현대적인 디자인 감성이 매력적으로 어우러진 바람직한 여행 동반자이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장소에서 영감을 받아 색을 선정하는 리모와는, 이번 시즌 아이슬란드의 장엄한 협만(피오르드, fjord)에서 탄생했다.

지난 시즌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사프란과 슬레이트 색상도 함께 재출시된다.

오늘날 여행자들은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 뿐만 아니라, 도착하기까지의 순간순간을 자신만의 개성으로 재우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를 위해 기념품이나 스티커를 모으는 사람도 있지만, 방문한 장소나 앞으로 감상할 경치를 색으로 표현하는 사람들도 있다.

리모와는 이들의 여행길을 리모와만의 매력적인 색조로 물들이면서, 여행자들에게 한 층 개성 넘치고 값진 경험을 만들어준다.

기존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이번 색상 역시 세계 곳곳에서 영감을 받았다. 리모와 에센설 신제품의 (베리(Berry)' 색상은 아이슬란드의 크발피외르뒤르대va[fjörður) 협만에서 서식하는 산딸기류를 연상시키는 깊은 보라색이고,

영어로 빙하를 뜻하는 '글레이Å\(GIacier)' 색상은 얼음처럼 차가운 아이슬란드의 색감을 담은 청량한 푸른색이다.

광택이 도는 외관부터 정교하게 색을 맞춘 핸들, 지퍼, 배지, 휠 하우징 까지, 러기지 모든 면의 색상에서 깊이를 세밀하게 느낄 수 있다.

이는 전 세계 여행자들이 익히 알고 오랜 기간 직접 사용해온 리모와 에센설이 새 시즌을 맞이해 오래도록 기억될 수 있는, 지속적인 시즌 업데이트의 결과이다.

가격은 에센설 캐빈 베리 (Essential Cabin in Berry) 810,000 원, 에센설 캐빈 글레이셔 (Essential Cabin in Glacier) 810,000원, 에센설 체크-인 L 베리 (Essential Check-In L in Berry) 1,050,000 원,

에센설 체크-인 L 글레이셔 (Essential Check-In L in Glacier) 1,050,000 원, 에센설 트렁크 플러스 베리 (Essential Trunk Plus in Berry) 1,290,000 원, 에센설 트렁크 플러스 글레이AH(EssentiaI Trunk Plus in Glacier) 1,290,000 원이다.

리모와 에센설 베리와 글레이셔 색상은 캐빈, 체크-인 L, 트렁크 플러스의 3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2020년 2월부터 국내 리모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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