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출시와 동시에 주목 받고 있는 신상 립 아이템
2020년 출시와 동시에 주목 받고 있는 신상 립 아이템
  • 유수아
  • 승인 2020.01.13 13:00
  • 조회수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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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이 되자 마자 뷰티 브랜드들에서 스킨케어, 메이크업 신상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단연 시선을 끄는 제품은 컬러 맛집, 색감 맛집으로 불리는 다양한 브랜드들에서 출시한 신상 립 제품들이다.

경자년 새해 맞이 새롭게 출시한 제품들 중 돋보이는 컬러와 텍스쳐로 출시와 동시에 소비자들의 관심을 한 눈에 받는 트렌디한 컬러의 새로운 립 아이템을 살펴보자.
 

사진 : 에스쁘아, 레드 밋츠 옐로우 sub2
사진 : 에스쁘아, 레드 밋츠 옐로우 sub2
사진 : 에스쁘아, 노웨어 레드밋츠옐로우
사진 : 에스쁘아, 노웨어 레드밋츠옐로우
사진 : (왼쪽부터)에스쁘아 ‘노웨어 젠틀 매트 #레드밋츠옐로우’, 맥 ‘페이턴트 페인트 립 라커’
사진 : (왼쪽부터)에스쁘아 ‘노웨어 젠틀 매트 #레드밋츠옐로우’, 맥 ‘페이턴트 페인트 립 라커’
사진 : (왼쪽부터)에스쁘아 메이크업포에버 ‘아티스트 립 샷’,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울트라 코랄’
사진 : (왼쪽부터)에스쁘아 메이크업포에버 ‘아티스트 립 샷’,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울트라 코랄’

에스쁘아의 ‘노웨어 젠틀 매트 #레드밋츠옐로우’ 컬러는 레드에 노랑 한 방울 톡 떨어뜨린 따뜻한 레드 컬러로 노란 레드이지만 웜톤은 물론 쿨톤에게도 잘 어울리며,

텍스처가 안 바른듯 가볍게 크림처럼 녹아들어 입술에 텐션감 있게 밀착되여 편안하게 발리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난해 출시해 인기를 얻은 립스틱 노웨어의 ‘레드 바이브’&’오렌지 밋츠 브라운’, ‘레드 밋츠 카페’에 이어 3번째로 선보이는 ‘밋츠’ 시리즈의 컬러이다.

맥의 ‘페이턴트 페인트 립 라커’는 크리미한 텍스처의 선명한 컬러와 고광택 피니시가 입술 위에 가볍게 발리며 즉각적인 반짝임을 연출해주고,

잘 번지지 않아 끈적임 없이 선명함이 오랜 시간 수분감 있게 지속되는 제품으로 강렬한 레드 컬러부터 버건디, 핑크, 누드 톤 등 총 15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다.

메이크업포에버의 ‘아티스트 립 샷’은 투명한 젤 특스처에 고밀도 피그먼트가 어우러져 단 한번의 클릭으로 컬러와 반짝임을 동시에 연출하는 라커 스틱으로,

입술에 코팅한 듯한 컬러와 반짝임이 오랫동안 유지되며, 오일 성분이 함유되어 입술에 부드럽게 닿아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디올의 ‘어딕트 립 글로우 #울트라 코랄’ 디올의 대표 베스트 셀러 어딕트 립 글로우의 새롭게 선보이는 컬러로 한국 여성을 위해 개발된 오렌디톤의 코랄 컬러이다.

피부톤에 맞는 자연스러운 컬러를 선사하며 입술을 풍성하고 생기있게 물들이며, 망고 버터가 농축되어 있어 오랬동안 수분감이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에스쁘아 ‘립스틱 노웨어 젠틀 매트 #레드밋츠옐로우’ 3.7g 20,000원, 맥 ‘페이턴트 페인트 립 라커’ 3.8g 15홋수 34,000원, 메이크업포에버 ‘아티스트 립 샷’ 2g 12홋수 34,000원,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울트라 코랄’ 3.5g 44,000원이다.

유수아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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