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코모, 스테파노 지오반노니와 콜라보한 ‘라페코라’소파 출시
자코모, 스테파노 지오반노니와 콜라보한 ‘라페코라’소파 출시
  • 고현준
  • 승인 2020.01.14 17:00
  • 조회수 6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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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더 바르게 만듭니다”를 슬로건으로, 가족들의 건강과 안전을 생각하는 소파전문브랜드 <자코모(JAKOMO)>가 이번에는 산업디자인의 거장 <스테파노 지오반노니>와의 협업한 소파를 선보인다. 그것은 바로 자코모의 신제품 “라페코라 떼르소 내추럴 통가죽소파이다.
 

사진 : 라페코라S_자코모
사진 : 라페코라S_자코모
사진 : 라페코라S1_자코모
사진 : 라페코라S1_자코모

지오반노니는 밀라노의 도무스 아카데미에서 교수를 엮임하고, “알레시”와 같은 디자인 회사들과 협업을 통해 디자이너 최초로 300개 이상의 메탈과 플라스틱 제품을 출시,

산업디자이너로서의 명성을 쌓아왔다. 이탈리아 최고 디자이너에게 주는“황금콤파스상”을 여러 번 수상하였다.

‘스테파노 지오반노니(Stepano Giovannoni)’는 자코모(JAKOMO)와 “라페코라 소파”를 디자인하면서, “기능성, 실용적인 디자인으로부터 점차 감성과 유희가 있는 디자인을 생각하게 되었다.

‘앉는다’는 기능을 넘어 감성적인 경험을 얻으려는 소비자들의 심리를 반영하여 디자인하였다” 라고 밝혔다.

“라페코라(La Pecora)”소파는 우아하고 독특한, 클래식한 프리미엄 디자인으로, 보면볼수록 멋스러운 화려함도 지니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소파로 구현할 수 있는 최상급 가죽이라 할 수 있는, 자코모만의 “떼르소 내추럴 통가죽”을 사용하였다.

떼르소 가죽은 아기피부와 같은 부드러운 감촉과 고급스런 색감이 특징이다. 최소한만 가공하여 표피층을 가능한 훼손하지 않고 활용하여 통기성이 좋으며, 촉감이 매우 부드럽다.

또한, 내추럴한 표면상태를 지니고 있어서 자연스러운 주름이 생기는 것이 특징인데, 사용할수록 세월과 함께 멋스러워진다.

내장재로는, 고밀도 컴포트폼, 그리고 4만번 테스트를 거친 이탈리아 밴드를 사용하여 탄성과 복원력이 뛰어나며, 항균파이버,

친환경적인 송진성분의 이탈리아본드, E0목재, 하드우드 등을 사용하여 누구나 안심하고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색상은 위 사진 속 에메랄드컬러와 브라운, 그린 컬러로 주문제작이 가능하다.

이제 소파는 가구를 넘어 “감성적 인테리어 디자인의 한 부분으로 매우 크게 자리매김하였다” 스테파노 지오반노니와 <자코모>의 첫번째 작품 <라페코라>의 감성을 직접 느껴보기 위해선 자코모(JAKOMO)쇼룸을 직접 방문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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