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나는 트로트 가수다' MC 확정…30년만에 음악쇼 복귀
이덕화, '나는 트로트 가수다' MC 확정…30년만에 음악쇼 복귀
  • 황현선
  • 승인 2020.01.13 20:00
  • 조회수 1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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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덕화가 '나는 트로트 가수다'를 통해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이후 약 30년 만에 음악쇼 MC를 맡는다.

13일 소속사 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덕화가 오는 2월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신규예능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서 MC를 맡는다"라고 밝혔다.

'나는 트로트 가수다'는 탄탄한 실력을 갖춘 트로트 가수 7인이 펼치는 고품격 음악 경연 프로그램이다. 조항조 김용임 금잔디 박구윤 박혜신 조정민 박서진 등 세대를 대표한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덕화는 MBC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이후 약 30년 만에 음악 쇼를 진행하게 됐다.

이덕화는 소속사 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깊은 내공을 자랑하는 정통 트로트 가수들이 많다"라며 "대중들이 트로트 계의 보석들을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는 트로트 가수다'의 MC를 맡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나는 트로트 가수다'가 대한민국 음악 쇼의 새로운 지평을 열길 바란다"라며 "트로트 가수들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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