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별 아우터 스타일링 팁
소재별 아우터 스타일링 팁
  • 남수민
  • 승인 2020.01.17 07:00
  • 조회수 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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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든 1월, 외출 시 아우터로 고민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올해 들어 대세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한 플리스 소재의 아우터부터 친환경 소재의 퍼로 제작된 제품들까지, 롱패딩의 늪에서 빠져나와 새로운 스타일의 아이템으로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해보자.

1. 포근함 가득 플리스 소재 아우터 스타일링
 

사진 : 의류: 트렁크 프로젝트, 플랙 신발: 엑셀시오르, 시계: 게스
사진 : 의류: 트렁크 프로젝트, 플랙 신발: 엑셀시오르, 시계: 게스

한동안 대세를 이뤘던 롱패딩의 인기가 저물고 올해는 플리스 소재를 중심으로 한 제품들을 많은 브랜드에서 생산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플리스 재킷은 보온성과 스타일 모두 잡을 수 있기때문에 이번 겨울 트렌드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했다.

따듯한 색감의 재킷과 이너로 톤 온 톤 코디를 완성해보자. 여기에 시계로 포인트 주는 것 또한 심심할 수 있는 스타일링에 재미를 더할 수 있다.


2. 환경까지 생각한 에코 퍼 코트 스타일링
 

사진 : 의류: 자라, 플랙 가방: 호재 (HOZE), 신발: 슈츠(SCHUTZ)
사진 : 의류: 자라, 플랙 가방: 호재 (HOZE), 신발: 슈츠(SCHUTZ)

올겨울 패션업계의 또 하나의 화두는 에코 퍼라고 할 수 있다. 명품 브랜드들도 에코 퍼만을 사용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다수의 패션업계에서도 지속 가능한 소비를 지향하는 ‘그린슈머’들을 겨냥한 에코 퍼 아이템들 출시하고 있다.

그런 흐름에 맞춰 올겨울 코트는 에코 퍼 제품으로 준비해보는건 어떨까?

브라운 컬러 코트와 아이보리톤 이너로 뉴트럴 컬러 스타일링을 해보자, 여기에 누드톤 스퀘어 백과 화이트 앵클 부츠로 스타일링에 앳지를 더한다면, 환경과 스타일링 둘 다 잡을 수 있는 데일리룩을 연출할 수 있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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