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적색경보 ‘안면홍조’를 위한 릴렉싱 케어
피부 적색경보 ‘안면홍조’를 위한 릴렉싱 케어
  • 유수아
  • 승인 2020.01.18 23:00
  • 조회수 28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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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하고 찬 바람, 실내외 온도 변화와 미세먼지의 공격까지. 어느 때보다 많은 외부 자극으로 피부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기온이 낮은 바깥에서 머물다 따뜻한 실내로 들어오면 수축해 있던 모세혈관이 확장되고, 보호막이 손상된 피부가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며 붉게 물든 얼굴을 마주하게 한다.

이 안면홍조 증상은 오래 방치할수록 피부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심하면 피부염이나 잡티 등 트러블을 발생시키기도 한다.

또한 안면홍조는 민감해진 피부와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무조건 열을 내리기 보다 순한 성분으로 자극을 낮추고 피부에 휴식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사진 : (왼쪽부터)유랑_로즈 세라마이드 크림, 시오리스 소프트 클렌즈 미, 밀크 클렌저, 닥터올가 100 선크림
사진 : (왼쪽부터)유랑_로즈 세라마이드 크림, 시오리스 소프트 클렌즈 미, 밀크 클렌저, 닥터올가 100 선크림

▷ 안전하게 고보습 케어

피부 장벽이 무너지면서 전체적인 밸런스가 어긋나 예민해지고 붉게 달아오른 피부에 향료나 알코올처럼 피부에 자극을 주는 성분은 당연히 피하는 것이 좋다.

자극 없이 충분한 보습에 집중이 필요한 것. 유랑의 ‘로즈 세라마이드 크림’은 손상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세라마이드 크림으로 유기농 다마스크장미꽃수가 피부를 진정시키고 세라마이드, 시어버터로 뛰어난 보습 관리를 도와준다.

99.81% 자연유래 성분으로 이루어져 모든 피부에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 자극 없이 부드러운 클렌징

피부가 얇은 경우 더욱 자주 나타나는 안면홍조. 이런 경우 세안 단계부터 약산성 클렌저를 사용하여 자극을 최소화해야 한다.

젤이나 로션타입의 제품을 추천하며 각질 제거제는 알갱이가 없는 것이 좋다.

시오리스의 ‘클렌즈 미 소프틀리, 밀크클렌저’는 순하게 노폐물을 세정해주는 약산성 보습 클렌저로 유기농 유자수가 61% 함유되어 비타민 충전을 도와주고 마카다미아씨오일이 보습과 피부 결 관리에 도움을 준다.

93.9% 미세먼지 세정력을 입증하며 강력한 세정력을 보여주지만 로션 제형으로 부드러운 클렌징이 가능하다.

▷ 순한 성분으로 자외선 차단

피부가 약해진 상태로 자외선에 노출되면 홍조를 넘어 색소 침착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저자극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

닥터올가의 ‘100 선크림’은 유기농 성분 34.82%를 함유한 100% 천연유래 성분으로 이루어진 자외선 차단제로 병풀추출물과 해바라기씨오일이 함유되어 피부를 보호하고 코코넛 야자오일 등 자연유래 보습 추출물이 함유되어 오래도록 촉촉함을 유지한다.

USDA 인증 유기농 알로에베라잎즙을 사용해 유해성분과 눈 시림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며 논나노, 실리콘프리, 미네랄필터로 피부 무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했다.

유수아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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