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 피부를 위한 보습 스킨케어, 보미라이 원적외선 마스크
‘수부지’ 피부를 위한 보습 스킨케어, 보미라이 원적외선 마스크
  • 유수아
  • 승인 2020.01.25 17:00
  • 조회수 26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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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피부 보습에 더욱 힘 써야한다.

특히 피부 표면은 번들거리지만 피부 속은 메마른 일명 ‘수부지(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 타입을 가진 사람이라면 충분한 수분 보충으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사진 : 보미라이 모델 김희선
사진 : 보미라이 모델 김희선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면 피지 분비가 활발해져 여드름과 같은 트러블이 유발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론 주름도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케어가 필요하다.

수부지 피부 타입을 가진 여성들은 화장품 만으로 피부 속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어려워 피부과나 전문 에스테틱샵의 도움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뷰티 마스크를 활용하면 집에서도 손쉽게 피부 속 보습 충전 등 전반적인 피부 관리가 가능하다. 수부지 피부가 고민이라면 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에 주목하자.

일명 ‘김희선마스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BOMIRAI)’는 최근 리뉴얼 제품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면 화이트 컬러로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물론 버튼 조절식 헤어밴드로 업그레이드해 편의성까지 높였다.

보미라이는 국내 유일하게 원적외선을 활용해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침투하며 보습, 탄력, 톤 밝기 개선 및 피부 진정 등 전반적인 피부케어에 도움을 준다.

특히,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의 임상실험 결과 4주 동안 1일 1회 보미라이를 사용했을 때 보습력이 55% 이상 개선됨을 입증해 ‘수부지’ 피부 케어에 제격이다.

보미라이는 특허 기술 ‘골드시트’를 적용해 제품 효과를 더욱 높였다. 골드시트가 흩어질 수 있는 원적외선을 모아주고 피부에 맞게 온도를 조절해준다.

Low-Middle-High 3가지 온도 조절과 20분 또는 25분으로 시간 조절이 가능하며, 눈부심이 없어 제품을 사용한 채 일상 생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유수아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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