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라이, 경자년 기념하는 새로운 ‘루미노르 씨랜드’ 선보여
파네라이, 경자년 기념하는 새로운 ‘루미노르 씨랜드’ 선보여
  • 고현준
  • 승인 2020.01.26 23:00
  • 조회수 2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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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25일부터 시작되는 쥐의 해를 기념하여 천 년 역사를 지닌 중국 전통 십이지 동물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스페셜 에디션 루미노르 씨랜드 – 44mm(PAM00863)를 선보인다.  
 

사진 : PANERAI_PAM00863
사진 : PANERAI_PAM00863
사진 : PANERAI_PAM00863
사진 : PANERAI_PAM00863

파네라이의 중국 십이지 동물 시리즈는 2009년 소의 해를 시작으로 브랜드의 진정한 전통으로 자리매김 했다.

매년 그 해의 십이지 동물을 기념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 타임피스는 12년 주기의 마지막 해인 쥐의 해를 기념하여 탄생된 12번째 루미노르 씨랜드 모델이다.

쥐의 해에 태어난 사람들은 열정적이고 지적이며 빠른 판단력과 높은 지능으로 어떤 상황 에서도 잘 적응하고 일상에서 일어나는 문제와 어려움을 쉽게 극복한다.

또한 루미노르 씨랜드 - 44mm의 스틸 커버에 장식된 쥐의 영민함과 영감, 우수함과 같은 특성을 지니고 있다.

모든 씨랜드 44mm 모델은 미러가 탑재된 커버로 완성되었다. 내부로 신호를 전달하는 기능을 하는 이 커버는 브러싱 마감 처리된 AISI 316L 스틸 케이스의 12시 방향에 힌지 방식으로 고정되어 있다.

미학적이고 기능적인 이 커버는 수퍼-루미노바 도트로 야광 처리된 아라비아 숫자 프린트 직선형 아워 마커와 돋보이는 그레이 다이얼을 보호한다.

시계의 커버 장식은 스파르셀로(sparsello)라는 고대 예술 기법을 사용하여 이탈리아 장인이 수작업 공정으로 완성하였다.

절개 시 사용되는 작은 메스의 이름을 따 명명된 이 기법은 홈 안에 금실을 끼워 넣고 그 안이 단단하게 채워질 때까지 두드려 장식하는 기법입니다. 각각의 시계를 작업하는 데는 50시간 이상이 소요된다.

새로운 루미노르 씨랜드 - 44mm에는 트윈 스프링 배럴인 기계식 무브먼트 P. 9010 칼리버가 탑재되어 3일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며, 날짜 변경이 가능하여 빠르고 간편한 조정 장치로 설계되었다.

6mm의 두께를 자랑하는 오토매틱 와인딩 칼리버는 스위스 뉘샤텔에 위치한 파네라이 매뉴팩처에서 전적으로 개발하고 제작하였다.

페어 우드 박스에 담겨 출시되는 새로운 루미노르 씨랜드 - 44mm 모델은 베이지 컬러의 스티 치가 장식된 골드 컬러 세미-매트 카프 가죽 스트랩으로 만들어졌으며 10bar(약 100미터)의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추가로 블랙 러버 스트랩과 스트랩 교체 시 사용할 수 있는 특수 도구 및 버클 제거용 스크류 드라이버가 함께 제공된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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