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릭 콘스탄트, 클래식 매뉴팩처 월드타이머 추천해
프레드릭 콘스탄트, 클래식 매뉴팩처 월드타이머 추천해
  • 고현준
  • 승인 2020.01.21 11:00
  • 조회수 2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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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고품격 스위스 시계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에서 다가오는 2월을 맞이하여,

시간 체크가 필수인 비즈니스 맨을 위해 기존 컬렉션에 세련된 그레이 컬러를 더해 새롭게 재탄생한 ‘클래식 매뉴팩처 월드타이머(Classic Manufacture Worldtimer)’를 추천한다.
 

사진 :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 클래식 매뉴팩처 월드타이머(Classic Manufacture Worldtimer)
사진 :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 클래식 매뉴팩처 월드타이머(Classic Manufacture Worldtimer)
사진 :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 클래식 매뉴팩처 월드타이머(Classic Manufacture Worldtimer)
사진 :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 클래식 매뉴팩처 월드타이머(Classic Manufacture Worldtimer)
사진 :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 클래식 매뉴팩처 월드타이머(Classic Manufacture Worldtimer)
사진 :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 클래식 매뉴팩처 월드타이머(Classic Manufacture Worldtimer)

이 제품은 기존 월드타이머 컬렉션에 다이얼과 스트랩을 그레이 컬러로 조화시켜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은은하게 그러데이션된 그레이 컬러 세계 지도가 새겨진 다이얼은 24개의 도시가 새겨져 있는 링과 섬세하게 어우러졌으며, 6시 방향의 날짜 창은 월드타이머 기능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시계 본연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고 있다.

여기에 같은 톤의 악어 가죽 스트랩을 더해 착용감을 높인 동시에 클래식한 남성미까지 녹여내었다. 시계 케이스 뒷면은 투명하게 제작되어,

매뉴팩처의 장인들에 의해 수공으로 장식된 코트 드 제네바(Côte de Genève; 호수 안으로 밀려드는 잔물결을 모티프로 한 장식) 및 페를라주(Perlage; 무브먼트에 쓰이는 장식의 하나로, 작은 원을 포갠 문양이 특징)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육안으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용두(크라운) 하나로 3가지 기능을 조정하여 시계 와인딩, 시간, 날짜 세팅 뿐만 아니라 월드타이머와 같은 복잡한 기능을 손쉽게 구동할 수 있어 혁신적이다.

또한 낮(화이트 디스크)과 밤(블랙 디스크) 표시 창을 통해 해당 국가의 시간대 구별이 가능하며, 세계 지도를 다이얼에 입체적인 느낌으로 각인하여 월드타이머 워치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브랜드 로고와 야광 처리된 인덱스까지 양각으로 처리하여 정교함을 더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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