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이면 주름치마, 플리츠 스커트
이왕이면 주름치마, 플리츠 스커트
  • 남수민
  • 승인 2020.02.01 17:00
  • 조회수 4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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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의 감동이 채 가시지 않은 신부를 위해 준비했으니, 아직 드레스의 여운에 젖어 있다면 주름 가득한 롱스커트를 입고 걸어보자.

간질간질한 마음 따라 걸음걸음 기분 좋게 펄럭일 플리츠스커트.
 

사진 : 레오나드 바이올렛 플라워 프린트 플리츠스커트 458만원

1 레오나드 바이올렛 플라워 프린트 플리츠스커트

플리츠 디자인에 플라워 프린트가 어우러져 화려한 무드를 선사한다. 충분한 길이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한껏 살린 플리츠스커트는 가벼운 소재를 사용하여 하늘하늘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사진 : 로우클래식 프린트 드레스 29만8000원
사진 : 로우클래식 프린트 드레스 29만8000원

2 로우클래식 프린트 드레스

2단 이중 주름과 앞여밈 디테일이 특징.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드레스는 프린팅을 삽입해 보다 모던한 감성과 이색적인 무드로 완성됐다.
 

사진 : 레오나드 레드 플라워 실크 밴딩 스커트 418만원
사진 : 레오나드 레드 플라워 실크 밴딩 스커트 418만원

3 레오나드 레드 플라워 실크 밴딩 스커트

비비드한 컬러의 플라워 프린트가 어우러져 여성스러운 느낌을 한층 살린 스커트. 실크 100% 소재를 사용하여 촉감조차 고급스럽고, 허릿단 전체에 밴딩을 넣어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사진 : 앤아더스토리즈 조지아 루피 코랩 컬렉션 드레스 16만원대
사진 : 앤아더스토리즈 조지아 루피 코랩 컬렉션 드레스 16만원대

4 앤아더스토리즈 조지아 루피 코랩 컬렉션 드레스

과학 분야에 선구적 발자취를 남긴 세 명의 뛰어난 여성에게서 영감을 얻은 컬렉션. 디자이너 조지아 루피의 인상적인 비주얼과 스토리텔링이 담긴 철학은 앤아더스토리즈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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