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웨딩] 어반 부티크 웨딩 콘셉트의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호텔웨딩] 어반 부티크 웨딩 콘셉트의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 남수민
  • 승인 2020.02.05 09:00
  • 조회수 8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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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WEDDING VENUE

결혼식 준비의 시작은 웨딩홀 선택이다. 가장 트렌드에 민감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예비 신랑신부의 마음을 사로잡는 서울 호텔의 웨딩홀을 추렸다.

웨딩 트렌드가 꾸준히 변하고 있지만 화려하고 럭셔리한 인테리어, 셰프가 제공하는 신선한 식사 메뉴, 전문 교육을 받은 직원들의 서비스 등으로 만족도 높은 호텔 웨딩은 여전히 모든 이들의 로망이자 꿈이다.

예비부부는 하객수, 1인당 예상 식사비용과 식사 메뉴, 대중교통과 주차편의, 무료 제공 서비스 등을 고려해서 우선순위를 정한 후 웨딩홀을 투어하면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다.

최소 6개월 전에는 예약을 하고 호텔마다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꼼꼼히 따져보고 현명한 선택을 하자.


▷ 어반 부티크 웨딩,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사진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사진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사진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사진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사진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사진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웨딩을 계획한다면 주목. 서울의 청계천, 대형 쇼핑몰, DDP와 인접해 있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는 현대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어반 부티크 웨딩을 만날 수 있다.

한정된 웨딩 콘셉트에서 벗어나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세상에서 하나뿐인 웨딩으로 신랑신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웨딩홀이다. 웅장함이 느껴지는 그랜드볼룸은 최대 320명까지 수용한다.

첨단 미디어 아트 시설을 갖춰 보다 화려하고 풍부한 웨딩 연출이 가능하고 라운지를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어 여유로운 예식 진행을 할 수 있다.

국내 최초로 98개의 삼성 LFD(Large Format Display)를 연결하여 만든 초대형 미디어 월에서 상영하는 신랑신부의 스토리를 담은 이미지는 하객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이외에도 보스 빌트-인 사운드 시스템, 다용도 조명과 방음벽으로 구성된 최첨단 A/V 시설을 갖춰 프라이빗하면서 격조 높은 웨딩을 올릴 수 있다.

JW 메리어트 동대문은 흥인지문을 배경으로 한국의 전통 요소와 현대미를 결합한 ‘퓨전 전통 혼례’를 선보인다.

동대문의 동(東)에 착안하여 완성된 동행(東行)은 말 그대로 동대문으로 향하는 예식. 빛이 들어오는 흥인지문은 복의 기운과 청계천이 만나는 유일한 공간으로, 풍수지리학상 최적의 요건과 장점을 그대로 반영한 특별한 예식이다.

한국의 전통미에 JW 메리어트만의 감각적인 이미지를 반영해 결혼이 지닌 숭고한 의미를 담은 새로운 예식 스타일이다.

웨딩 메뉴는 세계적 명성의 스테이크 하우스 브랜드 BLT 스테이크가 포함된 BLT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BLT 시그니처 팝오버 브레드를 포함한 5코스 요리를 레스토랑에서 경험하는 맛 그대로 신랑신부와 하객 모두 즐길 수 있다.

음식은 A코스 8만8000원 B코스 9만8000원 C코스 12만원 D코스 15만원이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279에 위치해 있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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