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시상자 및 특별 게스트들이 머무는 대기실은 어떤 모습일까?
아카데미 시상자 및 특별 게스트들이 머무는 대기실은 어떤 모습일까?
  • 고현준
  • 승인 2020.02.11 15:00
  • 조회수 46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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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아카데미 시상식 현장의 롤렉스 그린룸

롤렉스는 2016년부터 매년 영화계에서 얻은 독창적인 영감을 토대로 아카데미 시상식(Academy Awards®)이 열리는 돌비 극장 내 그린룸(Greenroom)을 디자인해오고 있다.

그린룸은 아카데미 시상식의 시상자들과 특별 게스트들이 무대에 오르기 전 머무는 특별한 공간으로 유명하다.
 

사진 : 롤렉스가 디자인하고 운영하는 2020년 그린룸
사진 : 롤렉스가 디자인하고 운영하는 2020년 그린룸
사진 :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 영화와 영화 제작에 담긴 예술과 과학 탐구에 헌신하는 세계 최고의 기관
사진 :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 영화와 영화 제작에 담긴 예술과 과학 탐구에 헌신하는 세계 최고의 기관
사진 :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 영화와 영화 제작에 담긴 예술과 과학 탐구에 헌신하는 세계 최고의 기관
사진 :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 영화와 영화 제작에 담긴 예술과 과학 탐구에 헌신하는 세계 최고의 기관

그린룸은 롤렉스와 깊은 관계를 맺고 있는 주제로 꾸며지는데, 올해의 테마는 '극지 탐험'이다. 롤렉스의 역사는 지난 세기 가장 위대한 탐험들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롤렉스 오이스터 퍼페츄얼(Oyster Perpetual) 시계는 탐험가 및 모험가와 함께 가장 높은 산, 오지의 동굴, 남극과 북극, 해저 심해(2019년 그린룸 테마는 수중 세계)를 누볐다.

수십년 간, 롤렉스 시계는 신체적, 정신적 한계를 넘어 탐사 활동을 펼치는 탐험가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도구로 자리잡았다.

그리고 지구 상 가장 혹독한 환경 속에서 시계의 성능을 입증했다. 

역사적인 인류 최초의 에베레스트 산 등정 이후, 상징적인 익스플로러(Explorer) 모델이 1953년 출시되었으며, 1971년에는 익스플로러 II(Explorer II) 모델도 선보였다.

21세기에 접어들면서 탐험 분야에 대한 롤렉스의 후원은 '순수 발견'에서 '자연 보전'으로 변화했다.

2019년 롤렉스는 기후 변화에 직면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퍼페츄얼 플래닛(Perpetual Planet) 캠페인을 출범했다. 그린룸의 디자인에서도 환경 보호에 관한 롤렉스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다.

롤렉스의 커뮤니케이션 & 이미지 담당 이사인 아르노 보치(Arnaud Boetsch)는 "올해 그린룸의 디자인은 롤렉스가 보호하고자 하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동시에 연약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줍니다. 롤렉스는 다음 세대를 위해 선구적인 개인, 단체와 손 잡고 지구 보전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사진 : 롤렉스가 디자인하고 운영하는 2020년 그린룸
사진 : 롤렉스가 디자인하고 운영하는 2020년 그린룸
사진 : 롤렉스가 디자인하고 운영하는 2020년 그린룸
사진 : 롤렉스가 디자인하고 운영하는 2020년 그린룸
사진 : 롤렉스가 디자인하고 운영하는 2020년 그린룸
사진 : 롤렉스가 디자인하고 운영하는 2020년 그린룸
사진 : 롤렉스가 디자인하고 운영하는 2020년 그린룸
사진 : 롤렉스가 디자인하고 운영하는 2020년 그린룸

▷ 그린룸의 디자인

롤렉스는 2020년 그린룸의 디자인을 통해 극 지대의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그린룸을 방문한 게스트는 북극 한 가운데에 위치한, 목재 장식의 아늑한 전망대에서 차가운 순백의 설경을 바라보며 얼음 세상을 체험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특수 조명이 일출과 일몰, 시간의 흐름을 실감나게 연출할 뿐만 아니라, 북극 특유의 햇살과 음영을 느끼게 한다.

‘시간’ 역시 그린룸 디자인의 핵심 컨셉이다. 따라서 극한 환경 탐험에서 필수적인 롤렉스 익스플로러 II가 내부 장식에 중요하게 사용되었다.

▷ 롤렉스와 영화

2017년 롤렉스는 오스카(Oscars®)의 프라우드 스폰서(Proud Sponsor)가 되면서 영화계와의 오랜 인연을 공식화했다.

롤렉스는 영화 예술 과학 아카데미(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s)의 익스클루시브 워치(Exclusive Watch)이자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Academy Museum of Motion Pictures)의 설립 후원사다. 

영화 역사 보존을 목표로 하는 이들 단체는 다음 세대로의 지식 전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롤렉스와 같은 가치를 공유한다.

또한 롤렉스는 영화 분야에서 최고의 위업을 이룬 인물들을 후원하고 있다.

롤렉스의 영화 분야 홍보대사로는 캐서린 비글로우(Kathryn Bigelow),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Alejandro G. Iñárritu), 마틴 스콜세지(Martin Scorsese) 등이 있다.

▷ 롤렉스 소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뛰어난 품질과 기술

제네바에 본사를 둔 스위스 시계 매뉴팩쳐 롤렉스의 기술과 품질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탁월함, 우아함, 품격을 상징하는 롤렉스의 오이스터 퍼페츄얼(Oyster Perpetual)과 첼리니(Cellini) 시계는 모두 정밀도, 성능, 신뢰도를 보장하는 최상급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았다.

모든 롤렉스 오이스터에는 ‘퍼페츄얼(Perpetual)’이라는 단어가 새겨져 있다. 이 표시는 기술을 지칭하는 단순한 단어를 넘어 롤렉스의 비전과 가치를 품은 철학을 표현하고 있다.

롤렉스의 창립자 한스 빌스도르프(Hans Wilsdorf)는 `변함없는 탁월함’의 정신을 브랜드의 원동력으로 삼았다.

이 정신을 바탕으로 롤렉스는 현대 손목시계 발전의 선구자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수많은 혁신 기술을 개발할 수 있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1926년에 탄생한 세계 최초의 방수 손목시계인 오이스터와 1931년에 발명한 퍼페츄얼(Perpetual) 로터를 사용한 오토매틱 와인딩 무브먼트이다. 롤렉스는 창립 이래 500건 이상의 특허를 획득했다.

다른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부품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롤렉스는 자사 시계의 핵심 부품을 자체 제작한다.

골드 합금 주조에서 무브먼트, 케이스, 다이얼, 브레슬릿과 같은 부품의 생산, 가공, 세공, 조립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독자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한 롤렉스는 예술, 문화, 스포츠 및 탐험 분야를 적극 후원하고 있으며, 자연 환경 보존을 위해 힘쓰는 이들도 지원하고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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