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렐, 봄에 어울리는 '맥시 트렌치 코트와 코튼 볼륨 셔츠' 선보여
라우렐, 봄에 어울리는 '맥시 트렌치 코트와 코튼 볼륨 셔츠' 선보여
  • 고현준
  • 승인 2020.02.12 17:00
  • 조회수 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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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명품 의류 브랜드 ‘라우렐(Laurel)’에서 브랜드 감성을 담은 맥시 트렌치 코트와 코튼 볼륨 셔츠 3종 세트를 출시하며 다가오는 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사진 : 라우렐(Laurel)
사진 : 라우렐(Laurel)
사진 : 라우렐(Laurel)
사진 : 라우렐(Laurel)
사진 : 라우렐(Laurel)
사진 : 라우렐(Laurel)
사진 : 라우렐(Laurel)
사진 : 라우렐(Laurel)

라우렐의 맥시 트렌치 코트는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에 세련된 A라인 실루엣이 더해져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내구성이 좋은 폴리에스터 소재로 제작되어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구김이 적고 세탁 시 변형이 거의 없어 손질이 쉽다.

102cm의 긴 기장감은 체형을 멋스럽게 보완해주고, 탈부착이 가능한 소매끈과 허리벨트는 자유로운 스타일링을 돕는다.

봄 시즌에 어울리는 화사한 코랄과 베이지, 어느 착장에나 활용도 좋은 블랙과 네이비 4컬러로 구성되어 간절기부터 봄 시즌까지 여행이나 일상 생활에서 가볍게 매치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라우렐의 코튼 볼륨 셔츠 3종 세트는 베이직하면서도 트렌디한 요소인 볼륨감을 미니멀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면 100%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우수한 통기성을 느낄 수 있고, 원단의 밀도가 높아 면 셔츠 특유의 탄탄한 느낌으로 핏을 유지해준다.

어깨부분이 드롭형식으로 제작되어 여유로운 핏을 선사하며, 몸에 달라붙지 않아 편안한 느낌을 준다.

또 소매부분 셔링 디테일로 포인트를 가미했으며, 절개선이 한번 더 소매를 잡아주어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다.

베이직 컬러 화이트를 기본으로 20SS 트렌드 컬러인 핑크와 그린이 한 세트로 구성됐다.

한편, 라우렐의 신상품은 14일 오후 10시 50분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론칭하며, 라우렐의 전제품은 롯데아이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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