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에서 한국무용을 선보이다
스페인에서 한국무용을 선보이다
  • 고현준
  • 승인 2020.02.16 20:00
  • 조회수 3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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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스페인 한국현대무용제(이하 Chum Danza)’의 2020년 첫 공연으로 현대무용단 ‘고블린파티’가 한국의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옛날 옛적에>를 스페인 서부 엑스트레마두라 지방에서 2회 개최하여 일반관객 및 현지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옛날 옛적에>는 엑스트레마두라 지방의 대표 도시인 메리다(Mérida) 와 카세레스(Cáceres) 두 곳에서 각각 2월 13일과 14일 공연되었으며, 엑스트레마두라 주정부 문화국장 미리암 가르시아 카베사스(M.G.Cabezas)를 포함해, 스페인 주요 문화관계자 및 가족단위 일반관객 5백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주스페인 한국문화원은 유럽 내 한국 현대무용의 붐을 고취시키고, 스페인 내 한국 현대무용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하는 시도로 2019년부터 ‘스페인 한국현대무용제’를 기획, 현지 주요 페스티벌 및 극장과 협력하여 한국의 현대무용을 소개해오고 있다. 사진은 고블린파티 옛날 옛적에 공연.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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