③ 빈티지 웨딩, BACK TO THE 90’s WEDDING
③ 빈티지 웨딩, BACK TO THE 90’s WEDDING
  • 남수민
  • 승인 2020.02.18 09:00
  • 조회수 4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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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DING STYLING

사랑이란, 끊임없이 존재의 무거움과 가벼움이 교차하는 의식적 행위라고도 할 수 있다. 웃고, 울고. 온도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밀란 쿤데라의 소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 주인공 토마시와 테레자가 그랬던 것처럼. 복잡하고도 설명하기 어려운 이 행위를 우리는 놓을 수가 없다.

그래서일까. 돌아온 그 시절의 러브스토리는 지금의 빈티지 웨딩으로 재탄생된다. 마치, 니체의 영원한 회귀처럼.
 

사진 : 포토그래퍼 최병호(구호스튜디오), 모델 조언주, 권태은. 헤어 홍지 메이크업 박민경(알루), 플라워 37.5°드장플라워
사진 : 포토그래퍼 최병호(구호스튜디오), 모델 조언주, 권태은. 헤어 홍지 메이크업 박민경(알루), 플라워 37.5°드장플라워

태은 : 체크 재킷과 톤 다운된 옐로 색상의 팬츠는 모두 자라. 주름진 칼라가 포인트인 그린 컬러 셔츠는 코스. 클래식한 무드를 더하는 모자는 카민스키.

언주 : 가볍게 입기 좋은 레이스 소재의 화이트 원피스는 제이미앤벨. 빈티지한 헤어장식은 라탈랑트. 플라워 모티브의 이어링은 로제블랑.
 

사진 : 포토그래퍼 최병호(구호스튜디오), 모델 조언주, 권태은. 헤어 홍지 메이크업 박민경(알루), 플라워 37.5°드장플라워
사진 : 포토그래퍼 최병호(구호스튜디오), 모델 조언주, 권태은. 헤어 홍지 메이크업 박민경(알루), 플라워 37.5°드장플라워

태은 : 허리를 묶을 수 있는 독특한 형태의 스트라이프 셔츠와 화이트 스트라이프로 포인트를 준 네이비 팬츠는 헤타. 보타이는 디바이디.

언주 : 미디엄 길이의 블랙 원피스는 제이미앤벨. 블랙 헤어밴드는 이브피아제부띠끄. 십자가 모양의 드롭 이어링은 쥬얼카운티. 골드 컬러의 브레이슬릿은 미네타니.
 

사진 : 포토그래퍼 최병호(구호스튜디오), 모델 조언주, 권태은. 헤어 홍지 메이크업 박민경(알루), 플라워 37.5°드장플라워
사진 : 포토그래퍼 최병호(구호스튜디오), 모델 조언주, 권태은. 헤어 홍지 메이크업 박민경(알루), 플라워 37.5°드장플라워
사진 : 포토그래퍼 최병호(구호스튜디오), 모델 조언주, 권태은. 헤어 홍지 메이크업 박민경(알루), 플라워 37.5°드장플라워
사진 : 포토그래퍼 최병호(구호스튜디오), 모델 조언주, 권태은. 헤어 홍지 메이크업 박민경(알루), 플라워 37.5°드장플라워
사진 : 포토그래퍼 최병호(구호스튜디오), 모델 조언주, 권태은. 헤어 홍지 메이크업 박민경(알루), 플라워 37.5°드장플라워
사진 : 포토그래퍼 최병호(구호스튜디오), 모델 조언주, 권태은. 헤어 홍지 메이크업 박민경(알루), 플라워 37.5°드장플라워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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