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펼쳐보는, 플라자웨딩 연세동문회관 스토리
숫자로 펼쳐보는, 플라자웨딩 연세동문회관 스토리
  • 고현준
  • 승인 2020.02.18 13:00
  • 조회수 56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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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안에 자리한 플라자웨딩 연세동문회관은 동문이 아니어도 예식 가능한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고품격 웨딩홀이다.

연세플라자웨딩으로 불리는 이곳을 대표하는 숫자 키워드 3개를 통해 서비스 스토리를 소개한다.
 

사진 : 플라자웨딩 연세동문회관
사진 : 플라자웨딩 연세동문회관

# 27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외식사업부에서 운영하는 플라자웨딩은 특급 호텔 ‘더 플라자’의 웨딩 영역을 외부 사업장으로 확장한 사업으로 1993년 연세대학교 동문회관에서 가장 먼저 시작했다.

운영해온 시간만 만 27년. 사람으로 따지면 태어나서 어엿한 성인이 되기까지의 시간인 셈이다.

27년이라는 깊은 역사와 전통을 토대로 플라자웨딩은 연세플라자웨딩을 비롯해 광화문이 보이는 시청에 위치한 프레스센터점, 여의도 전경련회관점, 일산 킨텍스점, 고대 교우회관까지 총 5개의 웨딩홀을 운영 중이다.

플라자웨딩은 엄선된 재료로 최상의 메뉴를 제공하는 연회 식사로도 유명하다.

호텔 출신의 오랜 경력을 자랑하는 셰프들이 포진해 고객 모두를 만족시키는 웨딩 공간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
 

사진 : 플라자웨딩 연세동문회관
사진 : 플라자웨딩 연세동문회관
사진 : 플라자웨딩 연세동문회관
사진 : 플라자웨딩 연세동문회관

# 8,924쌍

1993년부터 현재까지 플라자웨딩 연세동문회관에서 결혼한 부부는 총 8,924쌍. 약 2만명이 이곳에서 혼인서약을 했다.

연세플라자웨딩을 거쳐 간 신랑신부들이 공통적으로 꼽는 웨딩홀의 매력 포인트를 간략히 소개한다.

• 순백의 테마로 격이 다른 웨딩홀

연세플라자웨딩의 웨딩홀은 180여 평의 웅장한 규모에 순백의 아름다움을 테마로 공간을 구성했다.

홀의 층고가 매우 높기 때문에 천장에서부터 우아하게 내려오는 휘장 장식이 순백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해준다.

또한 약 240석의 좌석에서 은은한 꽃향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홀 전체를 생화로 장식하고, 최첨단 조명의 은은한 빛으로 홀을 가득 채워 결혼의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내준다.

• 하객의 편의를 생각하는 연세플라자웨딩

지하철 2호선 신촌역과 근접한 곳에 위치한 연세플라자웨딩은 2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한 넓은 주차 공간을 갖추어 하객의 편의를 돕는다.

주차는 최대 500대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최대 600명까지 수용하는 웨딩홀이라 신랑신부뿐만 아니라, 하객도 여유롭게 예식을 즐길 수 있다.

• 신랑신부의 동선까지 생각한 세심한 배려

웨딩홀을 결정할 때 신랑신부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동선. 연세플라자웨딩은 신부대기실 안에 넓은 탈의실을 마련해 이동하지 않고 바로 옷을 갈아입을 수 있다.

또한 같은 층에 혼주 대기실과 수유실, 피로연장까지 배치해 예비부부는 물론 양가 가족, 하객들의 동선까지 여유로운 웨딩 진행이 가능하다.
 

사진 : 플라자웨딩 연세동문회관
사진 : 플라자웨딩 연세동문회관
사진 : 플라자웨딩 연세동문회관
사진 : 플라자웨딩 연세동문회관
사진 : 플라자웨딩 연세동문회관
사진 : 플라자웨딩 연세동문회관

# 3,338,688명

연세플라자웨딩을 다녀간 하객 수는 3백만 명이 훨씬 넘는다. 도시 인구로 따지면 부산광역시의 인구에 맞먹는 숫자라고 볼 수 있다.

예식 1건당 평균 370여 명이 하객으로 참석한 셈인데 최근 예식에 참석했던 하객을 대상으로 피로연에 대한 인상을 간단한 인터뷰로 들어봤다.

“홀 내부가 깔끔하고 고급스러워요. 음식은 전반적으로 다 맛있어요. 호텔 출신 주방장들이 조리한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정성이 느껴져요. 보통 결혼식 뷔페는 디저트가 아쉬운데, 연세플라자웨딩은 디저트마저 일품이었어요.”

“친한 친구가 결혼할 때 옆에서 도왔는데 신랑신부도 그렇고, 양가 부모님도 하루 종일 식사를 챙기기 어렵더라고요. 그런데 신랑신부와 부모님 도시락까지 정갈하게 준비해주는 서비스에 감동했어요.”

▷ Editor’s Comment

합리적인 가격대로 호텔식 웨딩의 가치와 품격을 느낄 수 있는 곳, 2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오로지 고객의 ‘생애 최고의 순간’이 빛날 수 있도록 매 순간 진심을 다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연세플라자웨딩.

연세대 동문이 아닌 일반인도 예식이 가능하니 마음 편히 믿고 맡길 수 있는 고품격 웨딩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플라자웨딩 연세동문회관의 문을 두드려보면 어떨까.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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