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작 바이 피렌체, 명품 디자이너 바르바라와 뉴 컬렉션 공모전 선보여
백작 바이 피렌체, 명품 디자이너 바르바라와 뉴 컬렉션 공모전 선보여
  • 고성송
  • 승인 2020.02.18 15:00
  • 조회수 56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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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년 이상 다이아몬드 예물 등 주얼리를 만들어온 역사를 바탕으로 ‘굿 브랜드, 굿컴퍼니’를 추구하는 백작 바이 피렌체가 새해를 맞아 특별한 행사를 열었다.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 론칭 쇼와 주얼리 디자인 공모전의 수상식이 펼쳐졌던 ‘백작 2020 킥 오프’ 행사 소식을 전한다.


▷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디자이너 바르바라와 협업한 ‘제아 컬렉션’ 론칭
 

사진 : 백작 바이 피렌체, 명품 디자이너 바르바라와 뉴 컬렉션 공모전
사진 : 백작 바이 피렌체, 명품 디자이너 바르바라와 뉴 컬렉션 공모전
사진 : 백작 바이 피렌체, 명품 디자이너 바르바라와 뉴 컬렉션 공모전
사진 : 백작 바이 피렌체, 명품 디자이너 바르바라와 뉴 컬렉션 공모전
사진 : 백작 바이 피렌체, 명품 디자이너 바르바라와 뉴 컬렉션 공모전
사진 : 백작 바이 피렌체, 명품 디자이너 바르바라와 뉴 컬렉션 공모전
사진 : 백작 바이 피렌체, 명품 디자이너 바르바라와 뉴 컬렉션 공모전
사진 : 백작 바이 피렌체, 명품 디자이너 바르바라와 뉴 컬렉션 공모전

지난 1월 15일 서울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백작 2020 킥 오프’ 행사가 열렸다.

백작 바이 피렌체의 시무식으로 포문을 연 행사는 오후부터 업계 관계자 등 VIP 손님과 언론매체 등의 방문객을 맞아 다양한 소식을 공개했다.

먼저 선보인 것은 백작 바이 피렌체가 2월 중순 출시할 새 컬렉션 ‘제아 컬렉션’의 론칭쇼다. 이

컬렉션은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 까르띠에, 보테가 베네타, 스와로브스키 등과 협업해오며 현재 수석 디자이너로서 경력을 자랑하는 바르바라와 협업해 탄생한 주얼리 컬렉션이다.

주얼리의 중심지 이탈리아에서 유럽 최고의 디자인 대학 IED 교수로 활동하는 바르바라가 현장에 등장해 자신에게 아이디어를 준 영감의 원천과 새 컬렉션에 대해 소개했다.

‘제아 컬렉션’은 지중해의 꽃 등 아름다운 식물들에서 영감받은 티아라 ‘키아라’와 ‘롤라’, 영원한 사랑을 표현하는 반지 ‘빼르 쌤쁘레’, ‘보촐로’, ‘띠아모’ 등을 포함해 4개의 커플링과 3개의 티아라로 구성되었다.

심플하면서도 유려하고 독특한 세팅의 커플링, 올해의 팬톤 유행 컬러인 클래식 블루컬러를 반영한 사파이어 버전의 티아라 등이 방문객의 눈길을 끌었다.

바르바라는 등산길에서 영감을 받은 식물 등을 포함한 자연과 삶, 그리고 가상의 땅의 여신의 이름으로 지은 ‘제아’라는 컬렉션 명칭 등에 대해 소개했다.

섬세하면서도 우아함을 발산하는 ‘제아 컬렉션’은 행사 현장에 실물로 전시되었으며 직접 그 눈부심을 확인하려는 방문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고성송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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