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 평범한 일상에 스타일을 더하고 싶을 땐 '포르토피노 컬렉션'(종합)
IWC, 평범한 일상에 스타일을 더하고 싶을 땐 '포르토피노 컬렉션'(종합)
  • 고현준
  • 승인 2020.03.11 21:00
  • 조회수 2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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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WATCHES FOR WOMEN

IWC 샤프하우젠은 최고급 시계 부문에서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주요 브랜드로 최고의 정밀 기술과 독보적인 디자인이 어우러진 타임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 IWC, 포르토피노 컬렉션
사진 : IWC, 포르토피노 컬렉션

150년 이상의 긴 역사를 가진 스위스 시계 명가 IWC 샤프하우젠이 만드는 여성 워치는 넘볼 수 없는 브랜드 가치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언제 어디서든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

IWC의 숙련된 워치 디자이너들은 하나의 시계 디자인을 완성하기까지 오랜 기간의 연구 개발을 거치는데, 그 결과로 IWC의 타임피스들은 유행을 타지도, 질리지도 않는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IWC의 여성 시계들은 과장되고 화려한 기교보다는 시계 본연의 기능에 집중했으며, 그럼에도 세심한 디테일을 더해 아름다움을 놓치지 않았다.

이 완벽한 IWC 타임피스와 함께라면 늘 똑같던 일상도 특별하게 느껴질 것이다.


▶ 지중해의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포르토피노 컬렉션
 

사진 : IWC, 포르토피노 컬렉션. IW357406_Mood
사진 : IWC, 포르토피노 컬렉션. IW357406_Mood

IWC는 포르토피노 컬렉션에 총 18피스의 여성 시계를 선보이고 있다.

제트족의 여름 휴양지로 알려진 이탈리아의 한 목가적인 마을 이름을 딴 포르토피노 컬렉션은 그 옛날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편안한 매력이 깃든 분위기를 자아낸다.

시간과 장소, 성별에 구애 받지 않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포르토피노 워치는 언제나 섬세하고 정교하다.

매끈하고 세련된 스타일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다이얼 등 포르토피노 만의 대표적인 특징은 현재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 새로운 사이즈와 편리한 스트랩 교체 시스템이 적용된,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4
 

사진 : IWC, 포르토피노 컬렉션. (좌)IW357404 (우)IW357401
사진 :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4. (좌)IW357404 (우)IW357401
사진 : IWC, 포르토피노 컬렉션. (좌)IW357403 (우)IW357405
사진 :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4. (좌)IW357403 (우)IW357405
사진 : IWC, 포르토피노 컬렉션. IW357406_Lifestyle
사진 :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4. IW357406_Lifestyle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4는 IWC가 2019년 새롭게 런칭한 라인이다.

직경 34 mm로 출시된 5종류의 신규 모델은 포르토피노 컬렉션의 초기 모델이 그러했듯 얇은 손목에서도 완벽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실버, 블루, 또는 그린 컬러 다이얼에 18캐럿 레드 골드 또는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가 매칭되며, 모든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4에는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어 화려함과 우아함을 더했다.

그중 단연 눈에 띄는 제품은 18캐럿 레드 골드 케이스에 블랙 엘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매칭된 제품(Ref. IW357406)이다.

정교하게 세공된 다이아몬드가 총 104개 세팅되어 있으며, 양각된 실버 다이얼은 마치 태양빛이 비추는 바다가 일렁이듯 영롱한 빛을 내뿜는다.

이번 신제품 5종은 스트랩을 쉽게 교체할 수 있는 퀵 체인지 시스템이 적용되어 다양한 룩에 맞게 스트랩을 골라 착용하는 재미를 누릴 수 있다.

제품과 함께 제공되는 소형 도구를 사용하여 스트랩을 집에서도 손쉽게 교체할 수 있으며, 스트랩 교체에 채 3분도 걸리지 않는다.

밀라노 매쉬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또는 이탈리아 가죽 제품 제조사인 산토니(Santoni)에서 수작업으로 염색하여 제작한 블루,

그린, 오베르진, 라즈베리 핑크, 버건디 등 12가지 다채로운 컬러의 스트랩으로 매치할 수 있다.


▷ 다채로운 제품을 선보이는,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
 

사진 :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 (좌)IW458107 (우)IW458109
사진 :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 (좌)IW458107 (우)IW458109

IWC는 2014년부터 포르토피노 컬렉션에 37mm의 직경이 적용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존재감 있으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사이즈와 우아한 디자인을 가진 이 제품들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맞도록 폭 넓은 선택 폭을 자랑한다.

베젤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버전의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은 룩에 화사한 생명을 불어넣어준다.

베젤에 최상의 순도를 자랑하는 66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으며, 라일락, 라즈베리 핑크, 레드 등 다양한 스트랩 색상을 갖추고 있다.

다크 브라운, 블랙 색상의 스트랩이나 밀라노 매쉬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이 체결된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은 어떠한 룩에도 이질감 없이 어울려 데일리 워치부터 드레스 워치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구현을 가능하게 한다.

절제된 주얼리 사용으로 순수한 아름다움이 강조되었고, 은은하게 빛나는 햇살 무늬 장식 다이얼 위에 깔끔한 나뭇잎 모양의 핸즈와 입체감 있는 바,

인덱스, 12시와 6시의 로마 숫자 인덱스가 어우러져 깔끔하고 클래식한 멋을 가지고 있다.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은 3 bar의 수압 저항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3시 방향에 날짜 디스플레이가 있어 실용적이다.

견고한 기계식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35111 칼리버에서동력을 얻는 이 워치는 일상 속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줄 것이다.


▷ 하늘에서 빛나는 달과 별을 내 손목에,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 페이즈 37
 

사진 :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 페이즈 37. (좌)IW459009 (우)IW459010
사진 :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 페이즈 37. (좌)IW459009 (우)IW459010
사진 :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 페이즈 37. (좌)IW459009 (우)IW459010
사진 :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 페이즈 37. IW459010

IWC 하면 문 페이즈를 빼놓을 수 없다. IWC의 시계 디자이너들은 끝 없는 우주를 여행하며 은은한 빛을 뿜어내는 달과 별을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였다.

이렇게 탄생한 아름다운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는 보는 이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 페이즈 37은 포르토피노 컬렉션 특유의 여유로운 무드와 감성적인 문 페이즈가 어우러져 탄생한 걸작이다.

문 페이즈 제품 역시 3 bar의 수압 저항 기능을 자랑하며, 기계식 오토매틱 무브먼트 35800 칼리버에 의해 작동된다.

▷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4(PORTOFINO AUTOMATIC 34)

오토매틱, 셀프 와인딩 / 35100 칼리버 / 42시간의 파워리저브 / 센트럴 해킹 세컨즈 / 스트랩 퀵 체인지 시스템 / 다이얼에 12개 다이아몬드 세팅 / 케이스에 92개 다이아몬드 세팅(Ref. IW357406) / 산토니 사의 엘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OR 밀라노 매쉬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 수압 저항 기능 3 Bar / 직경 34.0MM

▷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PORTOFINO AUTOMATIC 37)

칼리버 35111 / 오토매틱, 셀프 와인딩 / 42시간의 파워리저브 / 3BAR의 방수 기능 / 직경 37 MM / 날짜 디스플레이 / 산토니 사의 엘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 (일부 제품) 베젤에 66개 다이아몬드 세팅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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