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렐’, 봄 시즌 겨냥 트위드 니트 자켓과 스트레치 팬츠 출시
‘라우렐’, 봄 시즌 겨냥 트위드 니트 자켓과 스트레치 팬츠 출시
  • 고현준
  • 승인 2020.03.15 09:00
  • 조회수 2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트레치 팬츠 3종은 17일 저녁 10시 45분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론칭

독일 명품 의류 브랜드 ‘라우렐(Laurel)’에서 봄 인기 아우터인 트위드 자켓과 간절기를 겨냥한 스트레치 팬츠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사진 : 독일 명품 의류 브랜드 ‘라우렐(Laurel)’
사진 : 독일 명품 의류 브랜드 ‘라우렐(Laurel)’
사진 : 독일 명품 의류 브랜드 ‘라우렐(Laurel)’
사진 : 독일 명품 의류 브랜드 ‘라우렐(Laurel)’
사진 : 독일 명품 의류 브랜드 ‘라우렐(Laurel)’
사진 : 독일 명품 의류 브랜드 ‘라우렐(Laurel)’
사진 : 독일 명품 의류 브랜드 ‘라우렐(Laurel)’
사진 : 독일 명품 의류 브랜드 ‘라우렐(Laurel)’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클래식 스타일의 대명사였던 트위드 자켓은 레트로 열풍과 함께 다양한 핏과 실루엣으로 디자인의 변주를 거치며,

캐주얼 스타일과 믹스 매치하는 등 흥미로운 연출법을 더해 패션 업계가 주목하는 간절기 키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트위드 (Tweed, 간간이 다른 색깔의 올이 섞여 있는 모직 천)는 짜임의 특성상 컬러가 뚜렷하지 않고 미묘한 느낌을 주며 매끄럽지 않고 러프한 촉감이 매력적인 소재로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하다.

라우렐의 트위드 자켓은 밑단과 여밈 부분의 컬러 배색으로 클래식한 감성과 세련된 분위기를 담아냈다.

브이넥 라인과 여유 있는 베이직 핏으로 아우터로 착용하기에 부담이 없고 포켓 디테일로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었다.

셔츠나 베이직한 니트류의 이너와 매치해 아우터로 활용하면 하의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고 함께 출시된 트위드 스커트와 함께 셋업으로 착용 시 고급스러움이 배가된다.

컬러는 아이보리, 핑크, 블루 3가지 컬러로 선택 가능하다.

새롭게 선보이는 스트레치 팬츠 3종은 다가오는 봄 시즌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골프웨어에 사용하는 스판사로 제직한 원단은 뛰어난 신축성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함과 동시에 오랜 시간 착용해도 변함없는 형태를 유지해 준다.

힙업 효과를 주는 다트 절개 라인과 기계 주름 디테일은 다리가 길고 슬림 해 보이도록 돕는다.

허리 뒷면의 밴딩 처리를 통해 뒷 허리 들뜸 현상 없이 안정적으로 잡아줘 활동성 또한 높였다.

세미 캐주얼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봄 시즌 세련된 데일리 룩을 연출하기에 좋다.

클래식한 무드의 네이비 컬러와 퓨어 화이트 컬러를 기본 상품으로 상큼한 무드의 스타일링을 돕는 미스틱 그린, 라우렐 옐로우 컬러 중 선택 가능하다.

한편, 라우렐의 신상품 스트레치 팬츠 3종은 17일 저녁 10시 45분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론칭하며, 라우렐의 전 제품은 롯데아이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