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 르쿨트르, 랑데부 문 세레니티 선보여
예거 르쿨트르, 랑데부 문 세레니티 선보여
  • 최해영
  • 승인 2020.03.19 15:00
  • 조회수 17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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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dez-Vous Moon Serenity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에서 매혹적인 블루 컬러와 우아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신제품 ‘랑데부 문 세레니티’를 새롭게 선보인다.
 

사진 : 예거 르쿨트르, 랑데부 문 세레니티 (여성)
사진 : 예거 르쿨트르, 랑데부 문 세레니티 (여성)

이번 시즌 선보이는 ‘랑데부 문 세레니티’는 블루 컬러의 다이얼과 스트랩, 핑크 골드 컬러의 케이스가 조화를 이루는 제품으로 다이얼 6시 방향에 배치된 마더오브펄 소재의 문페이즈가 인상적이다.

새틴 처리한 천체도에 자리하고 있는 문페이즈를 통해 반짝이는 별자리와 함께 달의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으며,

랑데부 컬렉션 상징인 플라워 모티프 숫자가 원호 형태로 간결하게 장식되어 환상적인 밤하늘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총 124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하여 화려함을 더하였고, 다이얼 안쪽에 부드럽게 움직이는 신비로운 별 장식으로 나만의 약속 시간을 표기할 수 있어 제품명인 랑데부가 지닌 ‘만남’의 의미를 담아내었다.

또한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뛰어난 정확성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265개의 부품으로 구성된 이 무브먼트는 시계 뒷면의 사파이어 케이스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 예거 르쿨트르: 1833년부터 이어온 파인 워치메이킹의 명가

고요하고 평온한 발레 드 주에 위치한 예거 르쿨트르의 메종에서는 구성원들 사이의 특별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이곳은 구성원들이 쥐라 산맥의 뛰어난 경관에서 영감을 얻어 그들의 끝없는 내면의 열정을 펼쳐 보일 수 있는 곳이다.

매뉴팩처의 한 지붕 아래에서는 워치메이커, 엔지니어, 디자이너, 그리고 공예 장인들이 하나의 워치를 완성시키는 작업을 함께한다.

모든 구성원은 워치메이킹을 향한 에너지와 협동 발명 정신에 힘입어 절제된 세련미와 기술적 창의성을 키워간다.

이러한 정신은 1833년 이래 1,200개 이상의 칼리버를 발명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고, 예거 르쿨트르를 수많은 워치메이커들 중 가장 뛰어난 워치메이커로 만들었다.

최해영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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