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카민스키, SS20 시즌 드라마틱한 와이드 다운브림 ‘안틸라’ 출시
헬렌카민스키, SS20 시즌 드라마틱한 와이드 다운브림 ‘안틸라’ 출시
  • 이정은
  • 승인 2020.03.23 17:00
  • 조회수 1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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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헬렌카민스키(Helen Kaminski)에서 SS20 시즌을 런칭하였다.
 

사진 : PALOMINA RAFFIA BUTTED BRAID 라인 ANTILLA ‘안틸라’ 코코아 컬러 58만원
사진 : PALOMINA RAFFIA BUTTED BRAID 라인 ANTILLA ‘안틸라’ 코코아 컬러 58만원
사진 : PALOMINA RAFFIA BUTTED BRAID 라인 ANTILLA ‘안틸라’ 네츄럴 컬러 58만원
사진 : PALOMINA RAFFIA BUTTED BRAID 라인 ANTILLA ‘안틸라’ 네츄럴 컬러 58만원

매 시즌 장인들과 함께 트렌디한 컬렉션 아이템을 고민하는 헬렌카민스키에서 이번시즌에는 얕은 크라운과 드라마틱한 와이드 다운브림이 특징인 ‘안틸라(Antilla)’를 출시하였다.

가벼운 라피아 브레이드를 소재로한 브림이 부드럽고 넓게 펼쳐진다.

안쪽으로 살짝 들어가는 납작한 크라운과 더불어 분위기 있는 스타일을 연출한다. 가벼운 여름 스타일링에 악세사리를 더하지 않아도 여성스러운 연출을 도와주는 아이템이다.

크라운의 전면을 감싸며 아래로 길게 떨어지는 그로그랭 리본 디테일은 얼굴을 감싸며 리본을 묶는 연출도 가능하지만,

리본을 여유있게 묶어 뒤로 늘어뜨리면 더욱 페미닌하고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안틸라(Antilla)’는 네츄럴, 코코아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국내 일부매장 소량발매 되는 리미티드 아이템이다.

한편 1983년, 창립자 헬렌 마리 카민스키는 호주의 강한 햇볕으로부터 아이들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라피아모자를 손수 만들기 시작하였다.

어느날 보그 에디터가 이 첫 번째 모자인  ‘Classic 5’를 우연히 발견한 후 브랜드로 성장하여 36년의 시간동안 진실함,

장인정신이 깃든 아름다운 모자, 가방, 의류를 만드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브랜드로 진화 하였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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