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시그니처 와인셀러' 세계적 와인평론가가 알린다
'LG 시그니처 와인셀러' 세계적 와인평론가가 알린다
  • 고현준
  • 승인 2020.03.22 16:30
  • 조회수 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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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을 LG 시그니처(LG SIGNATURE)의 앰버서더(ambassador)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제임스 서클링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와인 평론가 중 한 명"이라고 평가한 바 있는 인물이다.

22만여 종의 와인을 테이스팅한 경험을 바탕으로 매해 1만7000종이 넘는 와인을 시음해 평가한다.

2010년부터는 '제임스서클링닷컴'을 통해 와인에 대한 평가를 공개하고 있다.

제임스 서클링은 올해부터 LG시그니처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 영상 캠페인에 참여 또는 인터뷰 등을 통해 프리미엄 마케팅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LG시그니처 와인셀러의 우수성을 와인애호가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LG전자는 그동안 각 분야서 최고로 손꼽히는 전문가들을 LG 시그니처 앰버서더로 선정해왔다.

세계적인 여자 프로골프 선수 고진영·박성현을 비롯해 유명 발레단인 아메리칸발레시어터의 수석 발레리나 미스티 코플랜드, 시계 명장 안트완 프레지우소 등이 LG 시그니처의 프리미엄 마케팅에 참여하고 있다.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는 상단에 와인 65병을 보관하고 하단 서랍을 냉장고 및 냉동고로 사용할 수 있는 초프리미엄 복합형 와인셀러다.

고객이 레드 와인, 화이트 와인, 스파클링 와인 각각을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온도로 보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를 지난해말 한국에 론칭하고 올해 3월부터 해외 시장에 본격 출시하는 등 판매 지역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김진홍 LG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전무는 "제임스 서클링의 와인에 대한 넓은 식견과 경험은 LG 시그니처 와인셀러의 차별화된 가치를 알리는 데 적합할 것"이라며 "세계적 전문가와 협업하는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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